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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보건대학교병원 &gt; 질병정보</title>
			<link>http://dhch.u-tree.co.kr/board/board.php?bc=diseas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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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척추측만증</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44</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척추측만증<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추측만증의 정의<BR></SPAN></H5>
<P class=p_udrh5>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옆으로 굽고 휘어지는 변형으로, 척추가 휘어지면서 몸의 중심에서 틀어지고 골반이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특징인 상태입니다.<BR><BR>척추측만증은 자세이상, 통증 등 다른 원인에 의해 척추가 휘어진다고 생각되는 기능성 측만증과 척추의 구조 자체에 문제가 있는 구조성 측만증이 있습니다.<BR>대부분은 구조성 척추측만증으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척추의 휘어짐이 심해져 심폐기능이 저하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기진단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추측만증의 빈도<BR></SPAN></H5>
<P class=p_udrh5>척추측만증은 청소년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전체 인구의 약 2-3% 정도의 빈도를 보입니다. 특히 청소년 학생에서는 더 많은 빈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대략 한 교실에 1-2명 정도로, 소아 심장병이나 백혈병보다 높은 빈도입니다. 척추 측만증 중 가장 흔한 특발성 척추측만증의 경우, 남자보다 여자에서 그 발생 빈도가 높으므로 여자 초, 중고생을 둔 가정에서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추측만증의 원인<BR></SPAN></H5>
<P class=p_udrh5>대부분의 척추측만증은 그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특발성 척추측만증입니다. 한편 선천성 척추측만증은 태아 때부터 척추가 정상적으로 발육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태아 때 발생하여 병 자체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지 유전과는 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BR><BR>신경마비에 의한 척추 측만증은 근육 불균형이 발생하여 척추가 휘어지게 됩니다. 즉, 마비 부위가 상부일수록 측만증의 빈도는 높아집니다.<BR><BR>기능성 척추측만증이란 척추 자체에는 문제가 없이 이차적으로 나타나는 척추측만증을 말하는 것으로 흔히 자세의 이상에서 오거나, 다리 길이가 달라서 생길 수 있고, 허리 디스크(추간판 질환)나 척추 종양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BR>이러한 기능성 측만증의 경우 그 원인을 제거하면 측만증이 악화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BR><BR>한편 구조성 척추측만증은 척추 자체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원인이 명확할 때도 있지만 그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를 특발성 척추측만증이라 진단합니다.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대개 사춘기 시작 전인 10세 전후에 발생하는데 그 이전에 발생하기도 합니다.<BR><BR>그 다음으로 흔한 측만증은 선천성 척추측만증이며 태아 척추의 발생에 이상이 생겨, 척추가 옆으로 굽게 됩니다.<BR><BR>그 외에도 뇌성마비, 수막척수류, 척수손상 및 척수근 위축증 등으로 인한 신경성 척추측만증과 근육이영양증 등으로 인한 근육성 척추측만증이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청소년기의 바른자세<BR></SPAN></H5>
<P class=p_udrh5>의자에 앉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경우나 무거운 책가방을 오랫동안 한 쪽 어깨로만 들고 다닐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척추측만증이 기능성 측만증으로, 척추 자체에는 문제가 없이 상기와 같은 외부의 원인으로 발생하여, 흔히 이차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원인은 체형에 맞지 않는 책상에 비정상적인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BR><BR>따라서 주로 의자에서 공부를 하는 중고생 등의 청소년기에는 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이 척추측만증의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추측만증의 증상<BR></SPAN></H5>
<P class=p_udrh5>대부분의 척추측만증은 아프지 않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BR>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는 병이지만 동시에 머리와 골반에 대해 척추의 회전 변형이 동반됩니다. 즉 머리와 골반은 정면을 보고 있는데 척추는 비스듬히 옆을 보는 모양이 되고, 그 결과 한 쪽 등이 튀어나오고, 여성에서는 유방의 크기가 달라져 보이게 될 수 있습니다.<BR><BR>그 외에도 어깨의 높이가 달라지고, 허리 곡선이 양쪽을 비교하면 비대칭적으로 보여 한 쪽은 잘록하고 다른 한 쪽은 밋밋해집니다.<BR><BR>또한 측만이 심하면 허리를 잘 숙이지 못하게 되고 척추의 유연성이 감소하며, 때로는 척추주위 근육의 불균형으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BR><BR>한편 척추가 휘어져서 발생하는 증상 자체도 중요하지만 환자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도 중요한 문제로, 정서적으로 민감한 청소년기에 외형적인 이상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손상으로 정서적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BR><BR>심한 경우 어릴 때부터 측만증이 진행되면, 흉곽의 발달에 이상이 생겨 심폐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추측만증의 진단방법<BR></SPAN></H5>
<P class=p_udrh5>척추측만증은 단순 방사선 사진 촬영으로 쉽게 진단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추적관찰로 악화의 여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천성 척추측만증의 경우는 척추기형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자기공명 영상촬영(MRI) 또는 전산화 단층촬영(CT) 등이 필요하고 심장 및 비뇨기계 기형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초음파 검사도 필요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추측만증의 자가 진단법<BR></SPAN></H5>
<P class="p_udrh5 mgb0">어깨, 몸, 골반 등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거나, 어깨 견갑골의 한쪽이 더 튀어나와 있을 때 척추측만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BR><BR>집에서 비교적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전방굴곡 검사로, 이 검사법은 검사 대상자로 하여금 정면을 보고 서게 한 후 허리를 앞으로 숙이도록 한다. 이 때 무릎은 굽히지 말아야 하며 양손은 아래로 뻗어 두 손 끝이 일치되도록 한 후 검사자가 뒤에서 등을 관찰하여 한 쪽이 튀어나왔는지를 살펴봅니다.<BR><BR>만약 한 쪽 등이나 허리가 비대칭적으로 튀어나와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파킨슨 병</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43</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파킨슨 병(Parkinson’s disease)<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개요<BR></SPAN></H5>
<P class=p_udrh5>뇌의 추체외로계의 장애로서 떨림증 등 불수의적 운동을 나타내는 중추신경계의 퇴행성 질환입니다. 1817년 영국의 J. 파킨슨이 보고한 것으로, 혈관성 또는 유전성의 원인도 고려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파킨슨병은 치매와 함께 치명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병률은 1천 명 중의 한 명 꼴로 연령이 높을수록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50세 이상에서는 1백 명 중 한 명의 발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태성 파킨슨병은 주로 50∼70세에 발병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원인<BR></SPAN></H5>
<P class=p_udrh5>원인은 뇌의 추체외로계의 장애인데 이는 주로 흑질(substantia nigra)에서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분비가 결핍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신체의 운동을 담당하고 있는 기저핵의 기능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파킨슨병은 본태성과 속발성으로 나뉘는데 속발성 파킨슨병의 원인으로서 뇌졸중, 뇌외상 및 뇌염의 후유증, 연탄가스 중독, 향정신병약물, 마약, 알코올중독, 망간중독, 윌슨병 등이 있으며, 이를 파킨슨 증후군이라고 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증상<BR></SPAN></H5>
<UL class=list_type2>
<LI>운동장애 : 손의 떨림증(tremor), 근육강직, 무표정함, 자세장애, 보행장애, 연하곤란, 언어장애 등</LI>
<LI>자율신경계 증상 : 저혈압, 변비, 배뇨곤란, 방광장애 등</LI>
<LI>정신장애 : 정신신경증, 치매, 우울증 등</LI>
<LI>합병증 : 흡인성 폐렴, 요로 감염, 욕창 등<BR>&nbsp;</LI></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치료</SPAN></H5>
<UL class="list_type2 mgb0">
<LI>약물치료 : 도파민 결핍을 보충하기 위하여 도파민 제제, 도파민 수용체 효현제, 도파민 재흡수를 억제제 또는 항콜린제 등을 투여합니다.</LI>
<LI>재활치료 : 적극적인 운동으로 매트운동, 보행운동, 유산소운동, 일상생활동작훈련, 연하장애재활, 심리 및 언어치료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LI>
<LI>신경외과적 치료<BR><BR>&nbsp;</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외상성 뇌손상</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42</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개요<BR></SPAN></H5>
<P class=p2_udrh5>현대사회로 발전하면서 교통사고, 산업 재해, 스포츠 손상 등 각종 사고에 의한 외상성 뇌손상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교통사고는 척수 손상과 더불어 뇌손상을 일으키는 주 원인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대다수의 외상성 뇌손상은 폐쇄성 뇌손상이며 이 경우 뇌는 다발성 또는 미만성 손상을 받게 되므로 다양한 신체적, 신경행동학적 장애를 나타내게 되어 이 환자들의 재활치료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BR>&nbsp;</P>
<P class=p_udrh5>특히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대부분은 젊은 사람이어서 사회적으로 노동력의 상실이라는 큰 문제를 주고 있고 가정적으로도 큰 타격을 주므로 더욱 적극적인 재활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경우 외상성 뇌손상은 척수손상과 비교하여 볼 때 빈도는 40배, 유병율은 30배 높으며, 같은 뇌질환인 뇌졸중 환자와 비교해보면 외상성 뇌손상 환자는 신경손상 부위가 일부 살아있어 뇌의 가소성이 크고 기능적 회복이 더 좋으므로 재활치료에 있어 많은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분류<BR></SPAN></H5>
<P class=p2_udrh5>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손상 정도는 주로 충격의 가속과 감속에 의한 전단력의 정도에 직접 관련이 있고 회전력 등에 의한 손상이 최종적인 손상 정도에 부수적으로 기여합니다. 임상적으로 경도, 중등도, 중증 및 식물인간 상태의 4단계의 손상군으로 분류하는데 먼저 경도의 뇌손상은 가장 흔한 뇌손상으로 과거에는 뇌진탕후 증후군이라 불리었던 것으로 뇌손상을 받을 때 짧은 시간의 의식 소실이 있으며 계속적인 국소적 신경학적 결함은 없으나 미미한 신경 심리학적, 행동적 결함이 있을 수 있는 경우입니다.<BR>&nbsp;</P>
<P class=p2_udrh5>과거에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일부 환자에서 신경 해부학적 병변이 발생하고 영구적인 손상이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특징적 증상으로는 두통, 현훈, 집중력의 저하, 기억 상실, 피로 및 자극 과민성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인정되고 있는 진단 기준은 20분 미만의 짧은 의식소실, 뇌손상후 의식수순을 평가하는 글라스고우 혼수척도가 13점 이상, 국소적 신경학적 증상이 없고 뇌 단층촬영(CT)상에 이상 소견이 없으며 병원에서 48시간 이내에 퇴원한 경우로 대부분 진단합니다.<BR>&nbsp;</P>
<P class=p_udrh5>중증의 경우는 의식은 회복했으나 명백한 장애를 갖게 되는 환자들로 최소한 6시간 이상의 의식소실이 있었던 환자를 말하며 이 환자군은 전체 외상성 뇌손상환자의 10%를 차지합니다. 중등도의 경우 경도와 중증의 중간에 해당하며, 진단기준은 최초 글라스고우 혼수척도 9에서 12 정도의 환자들이나 외상후 기억상실이 1시간에서 24시간 사이의 환자들이 해당합니다. 식물 인간상태은 주위 환경을 알지 못하며, 말을 하거나 수의적 운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수면-각성, 하품, 입맛 다시기, 동통 자극에 대한 회피반응 및 기타 하부 뇌조직에 의한 반응들은 볼 수 있는 단계를 말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치료<BR></SPAN></H5>
<P class=p2_udrh5>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재활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한 평가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며 절대 서두르지 않고 환자의 변화를 잘 관찰하여야 하며 경련 등 합병증 유무를 잘 알아야 합니다. 평가는 포괄적 평가이어야 하며 여기에는 신체적 기능 뿐만 아니라, 인지기능의 평가, 행동 장애의 평가 및 사회적 기능에 대한 평가가 포함되어야 합니다.<BR>&nbsp;</P>
<P class="p_udrh5 mgb0">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재활치료는 장기적, 포괄적 재활치료 과정이며 여기에는 내과적, 신경학적 문제 및 비뇨기과적 문제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제의 치료가 포함되며 그 외 신체기능, 인지기능, 행동 심리학적 및 사회적기능 장애의 평가와 치료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재활프로그램에는 많은 경험이 있는 의사, 치료사, 임상 심리사, 사회사업가 등의 참여가 필요하며 병원에서의 재활은 첫 단계의 재활치료과적이며 퇴원 후에도 여러가지 단계에서 재활치료가 계속되어야 합니다.<BR>&nbsp;</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뇌졸중</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41</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뇌졸중(Stroke)<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개요<BR></SPAN></H5>
<P class=p_udrh5>2003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연간 10만명당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는 75.5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사망원인 중 두 번째로 많은 원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BR><BR>이러한 사망으로의 위험 뿐 아니라, 어떠한 타 질환보다도 장기간에 걸친 장애를 유발합니다. 뇌졸중의 75% 이상은 65세 이상의 노년층에서 호발하고 55세 이상에서 10년에 두 배씩 발생위험이 커집니다.<BR><BR>뇌졸중에 대하여 지식을 갖는 것은 여러분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게 해주고, 스스로의 생활습관을 교정함으로써 자신도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게 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원인<BR></SPAN></H5>
<P class=p_udrh5>뇌졸중은 심장마비와 비슷한 발생원인을 가진 심각한 질환으로, 뇌로 가는 혈액순환이 혈전으로 막히거나, 출혈되어 발생하는 것이 가장 흔하며, 뇌세포는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여 죽어가기 시작합니다.<BR><BR>즉, 두 종류의 뇌졸중이 있는데, 가장 흔한 타입은 허혈성 뇌졸중으로 뇌혈관을 막는 혈전이 원인이며, 다른 종류의 뇌졸중은 출혈성 뇌졸중으로 혈관벽이 파괴되어 뇌 조직내에 출혈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증상<BR></SPAN></H5>
<P class=p_udrh5>뇌졸중으로 인한 뇌손상은 전신에 영향을 줍니다. 증상으로는 편마비, 사고력장애, 언어장애, 인지장애 등입니다.<BR><BR>특히 갑작스런 좌우 어느 한쪽의 얼굴, 팔, 다리의 저림 또는 마비, 갑작스런 의식장애, 말을 하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때, 한쪽 또는 양쪽 눈이 갑작스럽게 잘 보이지 않을 때, 갑작스런 보행장애, 어지러움, 균형이나 근육조절능력의 상실, 특별한 이유없이 갑작스런 심한 두통에도 뇌졸중을 의심해야 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예방<BR></SPAN></H5>
<P class=p_udrh5>가족력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인자들도 있습니다. 고혈압은 자각증상은 없으나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가장 중요한 위험 인자이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뇨 역시 자각 증상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으나 뇌졸중의 위험도를 매우 높일 수 있습니다. 비만관리를 위해 운동 및 식이요법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합니다. 금연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치료<BR></SPAN></H5>
<UL class="list_type2 mgb0">
<LI>급성기<BR>뇌에 피가 흐르지 않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뇌가 받는 손상은 커집니다. 대다수의 뇌졸중은 허혈성 손상으로 피의 흐름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는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뇌졸중 환자치료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대는 3시간까지이나, 한 시간 내에 도착해야 검사 및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먼저 신경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담당합니다.<BR>&nbsp;</LI>
<LI>급성기 이후<BR>혈전을 녹이는 급성기 치료는 뇌가 받을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 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손상을 받아버린 뇌세포는 거의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뇌졸중에 의한 손상을 받지 않은 뇌 및 신경시스템을 다시 훈련시켜, 잃어버린 기능을 회복하거나 대체할 수 있도록 훈련하여 다시 독립적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뇌졸중 환자에 대한 재활치료의 목표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급성기 이후의 뇌졸중 치료는 신경발달치료 등을 포함한 물리치료, 상지 및 하지의 기능 및 일상생활동작훈련, 삼킴 훈련 등을 시행하는 작업치료, 뇌졸중의 증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언어장애 및 구음장애에 대한 언어치료, 심리적, 감정적 변화 및 인지기능이 저하된 환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인지기능 호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심리치료, 경제적 및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환자에게는 사회사업과, 이를 총괄하여 조율하고 효과적인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의학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재활의학과 의사의 역할이 필요합니다.<BR><BR>&nbsp;</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척수손상 환자에서의 통증증후군</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40</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척수손상 환자에서의 통증 증후군<BR>&nbsp;</H4>
<P class=p_udrh4>통증은 척수손상 후 발생하는 가장 흔한 문제 중 하나로 대부분 직접 외상을 받은 척추, 척수, 신경근과 관련되어 나타납니다.<BR><BR>척수손상환자에서 발생하는 통증의 일반적인 분류는 (1) 말초신경통증 (2) 중추성 척수 통증 (3) 내장성 통증 (4) 근육성 통증 (5) 심인성 통증으로 구분됩니다.<BR><BR>이 중 말초신경통증과 중추성 척수통증이 가장 흔하게 발생하지만 이외에도 척수공동증에 의한 통증, 근골격계 이상에 의한 통증, 말초신경 압박에 의한 통증, 반응성 교감성 이영양증에 의한 통증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한 병력청취와 이학적 검사의 시행입니다.<BR>&nbsp;</P>
<P class="p_udrh4 mgb0">척수손상 후 나타나는 이상감각 통증(dysesthetic pain)은 일반적으로 수상 후 1년 이내에 발생하며 이후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BR><BR>손상된 척수신경부위 또는 손상이하 부위에서 찌르는 듯, 저리고, 쑤시고, 화끈거리거나 타오르는 느낌, 차가운 느낌, 조이는 느낌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며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많은 제한을 받기도 합니다.<BR><BR>증상이 나타나는 부위는 일반적으로 다리, 둔부, 항문, 복부 등 척수 손상부위 이하로 많이 나타나지만 사지마비 환자의 경우에 있어서는 팔에도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BR><BR>통증의 정도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의 아주 약한 경우부터 심한 경우에는 잠자기 힘들고 일상생활동작을 전혀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다양하게 나타나며 특히 하부요로계 감염, 변이 많이 찼을 때 등 몸 안에 나쁜 자극의 발생에 의하여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BR><BR>이상감각통증 발생시 치료방법은 아주 약하게 발생한 경우 위에 설명한 것처럼 통증의 특성, 경과 등을 설명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감소할 것이라는 것을 설명하여 심리적으로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고 심한 경우에는 그 다음 단계의 치료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그 첫 번째 단계로 약물치료를 시도할 수 있는데 약물은 주로 비스테로이드성 항 염증약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BR><BR>그러나 일부에서만 효과가 나타날 수 있어 간혹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중추신경계와 위장관계 합병증 발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통증이 아주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BR><BR>또한 비스테로이드성 약물이외에 항우울제와 항경련제, 신경통증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증물리치료로는 경피적 전기 자극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BR><BR>이밖에도 환자로 하여금 신체적, 사회적인 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권하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한 경우 사회심리적 중재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BR>&nbsp;</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척수손상 환자에서의 욕창</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9</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척수손상 환자에서의 욕창<BR><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정의<BR></SPAN></H5>
<P class=p_udrh5>욕창이란 피부와 피하조직에 장시간 압박이 가해져서 세포가 죽은 부분을 말하며 노인이나 쇠약한 환자, 하반신 마비와 사지마비 등 마비환자, 감각이 소실된 환자에서 생길 수 있는 중요한 의학적 합병증 중의 하나입니다.<BR><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원인<BR></SPAN></H5>
<P class=p_udrh5>욕창은 오래 누워 있는 환자가 장시간 앉아 있을 경우 근육과 피하지방이 적은 뼈 돌출부위에 주로 생깁니다. 욕창을 일으키는 일차적인 요인으로 압박과 마찰, 피부 온도와 연령 등을 들을 수 있고, 그 외 인자로써 영양상태(혈중 단백질 양이 3.0mg/이하인 경우), 빈혈(혈중 헤모글로빈 양이 10g/dl 이하인 경우)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중 압박으로 욕창이 생기는 기전을 보면, 조직의 모세혈관을 초과하는 압박이 장시간 지속되면 조직 허혈이 생기게 됩니다. 허혈의 정도가 심해지고 장시간 지속되면 모세혈관이 투과성에 변화가 오게되고 세포대사에 방해를 가져와 근육조직의 세포가 죽게 되어 염증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최소한 2-4시간 간격으로 체위를 바꿔주지 않으면 욕창이 발생하기 쉽습니다.<BR><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유병율 및 호발부위<BR></SPAN></H5>
<P class=p_udrh5>일반성인에 욕창이 보고되는 빈도는 3%-11%이고 척수손상환자의 경우 50%-80%에서 일생동안 욕창을 한번 이상 경험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손상 후 급성기를 포함한 2년 내에 욕창이 많이 발생하나 손상 후 3-4년 후에도 30%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빈도가 높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욕창이 생기는 부위를 보면 천골부위, 엉덩이, 좌골결절, 대전자, 미골, 발꿈치 순으로 발생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증상 및 정도 분류<BR></SPAN></H5>
<P class=p_udrh5>욕창의 증상은 피부가 빨갛게 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손상의 정도에 의한 분류를 보면 1등급은 피부에 홍반이 있는 경우, 2등급은 표피 또는 진피까지 침범한 경우, 3등급은 피하조직까지 침범한 경우, 4등급은 근육, 뼈, 주위 지지조직까지 침범한 경우로 나눕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치료<BR></SPAN></H5>
<P class=p_udrh5>욕창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최소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하여 압력을 제거하여 발생을 미리 예방하는 것입니다. 발병된 정도에 따른 치료를 보면 1등급의 경우 욕창의 압력을 줄여주기 위해 침상에서 위치변화를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시행해주며 2등급과 3등급의 경우 단순 습포드레싱, 폐쇄성 드레싱 치료를 시행하며 4등급의 경우 드레싱 치료와 함께 수술적치료를 시행합니다. 또한 욕창의 발생시 피부로 가는 압력을 줄이기 위해 엎드 지내는 습관을 평소에 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욕창 예방의 피부관리<BR></SPAN></H5>
<UL class="list_type2 mgb0">
<LI>휠체어에서 최소한 30분마다 압력을 제거, 최소한 2시간에 한번씩 돌아 눕기<BR>압력을 제거하기 위해 휠체어에서 30분마다 1분간 엉덩이를 들어주고, 침대에서는 두 시간마다 돌아누워야 하며 휠체어에 앉아 있을 때에는 욕창 방지용 휠체어 쿠션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엉덩이에 욕창이 생기면 나을 때까지 휠체어에 앉지 않도록 합니다.<BR><BR>&nbsp;</LI>
<LI>엎드려 자는 습관 만들기(8시간 이상)<BR>엎드려 자는 습관 만들기는 병원에 있는 동안에 반드시 익숙해져 있어야 하며(최소한 하루 8-24시간). 경수 손상 환자의 경우 처음엔 1-2 분도 견디지 못하는 분들이 있지만 조금씩 엎드려 있는 시간을 늘여나가면 거의 하루 24 시간도 엎드려 있을 수 있습니다. 엎드려 있을 때는 반드시 가슴, 허벅지, 정강이, 이마 부위에 푹신푹신한 베개를 깔고 그 위에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 욕창 방지나 욕창 치료시 이런 자세로 엎드려 있는 것이 가장 좋고, 피부가 붉어진 곳을 발견하면 완전히 붉은 곳이 없어질 때까지 엎드려 있는 것이 좋습니다.<BR><BR>&nbsp;</LI>
<LI>수시로 피부 관찰<BR>수시로 피부를 관찰하십시오. 주로 꼬리 뼈 부위, 좌우 엉덩이, 발꿈치 등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피부가 붉어진 곳이 15분 이상 지속되면 이상이 있는 것이므로 엎드려 있고 보조기를 착용하는 경우에도 30분 착용 후 붉어지는 부위가 있는지 살피고 2시간까지 착용 후에도 피부에 문제가 없는 지 확인하여야 합니다.<BR><BR>&nbsp;</LI>
<LI>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젖지 않도록,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젖지 않도록 하세요. 소,대변이 피부에 묻었을 경우에는 비누와 미지근한 물로 피부를 닦아주고 마른 수건으로 닦아줍니다. 이 때 수건으로 문지르듯이 닦지 말고, 가볍게 두드리듯이 닦아줍니다. 그리고 건조한 피부는 갈라지기 쉬우므로 오일이나 크림을 발라 피부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합니다. 욕창이 잘 생기는 부위에 혈액 순환을 돕기 위해 가볍게 피부를 두드려 줍니다.<BR><BR>&nbsp;</LI>
<LI>환자 옮길 때는 끌지 말고, 번쩍 들어 옮깁니다. 침대에서 비스듬히 앉아 있지 않도록 합니다.<BR>환자 옮길 때 끌어서 옮기게 되면 피부가 쓸리게 되므로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환자를 옮길 때는 최소한 2명 이상이 번쩍 들어 옮기며 침대에서 비스듬히 앉아 있는 자세는 꼬리뼈 부위에 욕창을 만들기 쉬우므로 오랫동안 비스듬히 앉아 있지 않도록. 식사는 침대에서 기대서 하는 것보다는 욕창방지용 특수 방석을 한 후에 휠체어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nbsp;</LI>
<LI>긁히거나 상처받지 않도록(양말과 넉넉한 운동화 착용)<BR>맨발로 휠체어 타다 발을 부딪치기 쉬우므로 면양말을 신고, 신발은 넉넉하게 신어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BR><BR>&nbsp;</LI>
<LI>감각 없는 부위에 뜨거운 찜질을 하지 않도록<BR>감각이 없는 부위에 통증이 있다고 해서 뜨거운 찜질을 하게 되면 화상을 입게 되므로 의사의 지시 없이는 핫팩을 하지 않도록 하고 뜨거운 국이나 라면 먹다가 쏟으면 화상을 입게 되므로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온돌이나 난로 주변에서 화상 입는 사람이 종종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BR><BR>&nbsp;</LI>
<LI>충분한 영양 섭취(물, 단백질, 비타민), 담배 끊기<BR>단백질이 많은 음식, 충분한 수분,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해야 합니다. 영양 섭취가 안되면 피부가 건강해 질 수 없고 쉽게 욕창이 생깁니다. 또한 담배를 피우면 혈관들이 수축하여 피부로 가는 혈액공급이 급격히 줄어들게 되고 새살이 잘 자라나지 않습니다. 담배 피시는 분은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BR><BR>&nbsp;</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척수손상환자의 방광관리</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8</link>
				<description><![CDATA[ 
<H4 class="h4_type1 mgt0">척수손상환자의 방광관리<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수손상후 발생하는 신경인성 방광<BR></SPAN></H5>
<P class=p_udrh5>척수 손상이 없는 정상인에서는 소변이 방광에 모여지면 뇌로 소변이 찼다는 신호를 보내고, 이 신호를 받은 뇌는 다시 방광으로 신호를 보내 소변을 보는데 필요한 근육들을 수축시키거나 이완시켜 소변을 보게 된다. 그러나 척수 손상 후엔 뇌와 방광 사이의 의사를 전달하는 통로인 척수의 기능이 차단되므로 소변을 정상적으로 볼 수가 없게 됩니다. 소변이 방광에 충분히 모이지 않았는데 소변이 나오는 '과반사성 신경인성 방광'이나 소변양에 상광없이 소변이 나오지 않는 '무반사성 신경인성 방광'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정상인과 최대한 비슷하게 규칙적으로 소변을 채우고 비울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여 배뇨함으로써 척수손상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신경인성 방광 관리의 목적<BR></SPAN></H5>
<P class=p_udrh5>척수 손상 후에 발생하는 소변 조절 장애(신경인성방광)에서 방광 훈련을 하는 목적은 상부 비뇨기계의 기능을 보존하고, 요실금이 생활에 지장을 주지 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입니다. 상부 비뇨기계의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선 첫째, 배뇨시 방광 내압이 높지 않아야 하고, 둘째, 잔뇨량이 적어야 하며, 셋째, 비뇨기계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이러한 방광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면 콩팥을 포함한 상부요로기계에 합병증이 발생하여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신경인성 방광의 유형과 훈련방법<BR></SPAN></H5>
<UL class=list_type2>
<LI><STRONG><SPAN class=ft_b>신경인성 방광의 유형<BR><BR></SPAN></STRONG>
<UL>
<LI>과반사성 신경인성 방광 : 소변이 찼을 때 뇌에서 전달되는 신호가 없이 척수 반사궁의 통로를 통해 배뇨근이 수축하는 유형으로 천수 2,3,4 상부에서 척수가 손상이 된 경우입니다. 이 유형에서는 어떤 자극이 가해지면 방광이 반사적으로 수축되면서 소변을 보게 됩니다. 경추와 흉추를 다친 사람들은 대부분 이러한 유형을 가지게 됩니다.</LI>
<LI>무반사성 신경인성 방광 : 척수 반사궁의 통로 자체가 손상되어 방광이 반사적으로 수축할 능력을 상실한 유형입니다.<BR>&nbsp;</LI></UL></LI>
<LI><STRONG><SPAN class=ft_b>훈련 방법<BR><BR></SPAN></STRONG>
<UL>
<LI>손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간헐적 도뇨법을 이용하되, 과반사형 방광과 같이 방광 압력 검사상 압력이 높거나 실금이 있을 때에는 방광 내압을 낮추는 약물(비유피-4, 디트로판)을 사용하여 방광 압력을 떨어뜨리면서 간헐적 도뇨를 시행하게 되고, 무반사형 방광은 압력이 낮으므로 약물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BR>&nbsp;</LI>
<LI>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간병인이 간헐적 도뇨법으로 배뇨할 수 밖에 없으며 간병인이 없는 경우는 방광 '두드리기' 자극법을 이용하여 소변을 볼 수 있습니다. 두드리기 자극법은 손가락 끝을 모아 빠르고 가볍게 치골 상부를 15회 두드리고 10초 쉬기를 30분간 반복 합니다.<BR>&nbsp;</LI></UL></LI></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방광 훈련과 수분 섭취<BR></SPAN></H5>
<P class=p_udrh5>신경인성 방광 훈련 시 소변이 찬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방광이 과다하게 팽창되어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수분의 섭취를 제한하고 규칙적으로 방광을 비워야 합니다. 하루 수분 섭취량은 2,000cc 이하로 섭취하고, 식사 시간 외에는 한번에 너무 많은 수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밤 동안 소변 배출 능력 상실과 관련된 방광 손상의 가능성 예방하기 위해, 저녁 8시 이후에는 수분 섭취를 금하여야 합니다. 방광 훈련은 보통 4시간 간격으로 하루 5번 정도 실시하게 되는데(아침 6시, 10시, 오후 2시, 6시, 11시) 소변 양에 따라 횟수를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일회 소변 양이 400cc를 넘지 않도록해야 하며, 잔뇨량은 100cc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방광의 이상을 알아내기 위한 주기적인 검사<BR></SPAN></H5>
<UL class=list_type2>
<LI><SPAN class=ft_b>요류동태검사</SPAN> : 배뇨시의 방광 내압력, 외괄약근의 조절 상태 등을 알아보고 치료 약물의 종류와 양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줍니다.<BR>&nbsp;</LI>
<LI><SPAN class=ft_b>경정맥 신우 조영술</SPAN> : 콩팥에서 요도로 배설되는 과정에 이상이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BR>&nbsp;</LI>
<LI><SPAN class=ft_b>배뇨 방광-요관 조영술</SPAN> : 방광-요관 역류가 있는 지, 방광 내벽의 상태, 내,외 괄약근의 상태를 알 수 있고, 이에 따라 치료 약물을 정하는데 도움을 줍니다.<BR>&nbsp;</LI>
<LI><SPAN class=ft_b>초음파 검사</SPAN> : 콩팥의 해부학적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BR>&nbsp;</LI>
<LI><SPAN class=ft_b>동위원소 검사</SPAN> : 해부학적인 이상이 없더라도 콩팥의 분비, 배설 기능 이상을 조기에 알 수 있습니다.<BR>&nbsp;</LI>
<LI><SPAN class=ft_b>소변 균배양 검사</SPAN> : 척수 손상 환자는 방광내에 항상 잔뇨가 남아있기 때문에 균이 자랄 가능성이 높아 주기적인 소변 균배양검사를 통해 균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만약 방광염이 발생한 경우 항생제 선택에 있어서 균의 종류가 중요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소변균배양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LI></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신경인성 방광의 합병증<BR></SPAN></H5>
<UL class="list_type2 mgb0">
<LI><STRONG><SPAN class=ft_b>요로 감염</SPAN></STRONG><BR>갑자기 소변이 탁해지거나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요실금, 소변을 자주 누게 되거나, 소변이 붉게 나오는 경우에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콩팥 등 상부 요로 감염이 되면 열이 나고 오한이 생기게 되며 경수나 상부 흉수 손상 환자는 얼굴에 땀이 나거나, 머리가 아프고, 혈압이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자율신경 반사 부전). 이상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진찰과 함께 균배양검사를 하여 침범한 균에 맞는 항생제를 선택하여 완전히 멸균해야 합니다.<BR>&nbsp;</LI>
<LI><STRONG><SPAN class=ft_b>방광-요관 역류</SPAN><BR></STRONG>방광 내압이 높거나 배뇨근-괄약근 반사 부전이 있는 경우와 반복적인 요로감염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역류가 생기면 콩팥을 손상시켜 콩팥의 기능을 저하시키게 되어 생명을 단축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은 압력이 높거나 역류가 진행되어도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며 이를 위해선 방광 내압이 높지 않도록 하고 잔뇨량을 줄여 감염의 기회를 줄여야 합니다. 역류가 발생하면 간헐적 도뇨술로 배뇨하여야 하며 방광 내압이 높은 경우는 배뇨근의 수축을 억제하는 약물과 괄약근의 긴장도를 감소시키는 약물이나 주사요법을 사용하고, 균배양검사를 실시하여 균이 있으면 항생제를 사용하여 멸균하여야 한다. 만약 약물과 간헐적 도뇨술에도 역류가 지속되면 수술적 처치가 필요하다.<BR>&nbsp;</LI>
<LI><STRONG><SPAN class=ft_b>신수종</SPAN></STRONG><BR>방광 내압의 증가로 콩팥 쪽으로 압력을 미치게 되어 발생할 수 있다.<BR>&nbsp;</LI>
<LI><STRONG><SPAN class=ft_b>결석</SPAN></STRONG><BR>뇨를 알칼리화하면 결석이 잘 생기므로 주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BR>&nbsp;</LI>
<LI><STRONG><SPAN class=ft_b>신부전<BR></SPAN></STRONG></LI>
<LI><STRONG><SPAN class=ft_b>방광암</SPAN></STRONG></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뇌성마비의 진단</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7</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뇌성마비의 진단<BR>&nbsp;</H4>
<P class=p_udrh4>뇌성마비를 생후 6개월 이전에 조기 진단하여 조기 치료함이 매우 중요하지만, 조기 진단이 쉽지는 않으며 고위험요인이 있는 영아, 발달지연이 있는 영아, 이상행동발달을 보이는 영아에 대해 자세한 관찰이 중요합니다. 흔히 뇌성마비가 의심되는 행동으로는 기민성 혼미를 보이거나 다른 아이와 달리 예민하고 안절부절하지 못하거나 팔과 다리가 떨리는 경우, 잘 달래지지 않는 경우, 또한 수면장애나 섭식장애를 보이는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뇌성마비아의 운동양상은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몸통이 뒤로 휘어질 수 있고 팔,다리가 뻣뻣하며 주먹을 꼭 쥐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이 좌우 비대칭이거나 팔,다리가 뒤로 틀어지거나 움직임이 적은 경우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BR>&nbsp;</P>
<P class=p_udrh4>이러한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즉시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며 자세한 병력청취, 이학적 검사, 방사선 검사등을 통해 뇌성마비를 진단하게 됩니다. 병력은 산과력, 주산기력을 포함하여 정신운동 발달(psychmotor development)의 지연이 있는지 확인하며 근 긴장도, 원시반사 검사, 자세반응 검사, 국소적 이상검사, 발달 평가, 운동양상 평가등의 이학적 검사를 실시하게됩니다. 발달평가는 목가누기, 뒤집기, 앉기, 기기, 서기, 걷기등의 운동발달, 빨기, 씹기, 침흘리기등의 구강발달, 그리고 언어발달, 사회성 및 감성 발달에 대해 평가를 실시합니다.<BR>&nbsp;</P>
<P class=p_udrh4>신체의 운동발달은 프로그램화된 신경성숙의 순서에 따라 진행되며 또한 일관된 운동을 통한 경험이 이에 중요하며 수태후 첫달부터 시작됩니다. 과거에는 운동발달에 있어 대부분 선천적인 요인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나 현재의 개념은 선천적인 요소(유전자)와 환경적인 요소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바뀌었습니다.<BR>&nbsp;</P>
<P class=p_udrh4>뇌성마비환아는 정상과는 다른 비정상적인 운동패턴과 자세를 보입니다. 경직형의 경우, 근육의 긴장도가 높고 움직임이 적으며 다양성이 부족합니다. 또한 일단 움직이게 되면 움직임을 멈추기가 어려우며 부드러운 동작이 어렵습니다. 이동에 대한 적응력도 떨어지며 적은 자극에도 온몸이 반응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와 같은 경직은 일상생활 활동에 방해를 주게되는데 보행, 휠체어에서의 자세와 이동, 수면등에 장애를 유발하며 또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피부손상이나 관절 구축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불수의운동형은 이와달리 근육의 긴장도가 낮거나, 변화가 심하고 불수의 운동이 있으며 움직임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관절을 고정하고 유지하기가 어렵고 머리와 몸통을 가운데 유지하기가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운동실조형의 경우에는 근육의 긴장도가 낮고 안정성이 떨어지며 근위부의 관절의 고정이 어렵습니다. 또한 움직임의 패턴은 정상적이나 고개나 몸통이 흔들거리고 걸을때 비틀거리면서 보행하고 균형을 잡기가 어렵습니다.<BR>&nbsp;</P>
<P class="p_udrh4 mgb0">뇌성마비를 진단하기 위한 방사선학적 검사에는 뇌초음파 검사, 뇌자기공명영상 검사, SPECT, PET등의 뇌 기능검사등이 있습니다. 이 중 뇌초음파 검사는 진단에 유용하며 반복검사시 안전하고 뇌 병변의 위치, 시기, 변화양상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나 생후 6-8개월 후에는 신뢰성 떨어지는것이 단점입니다. 뇌자기공명영상은 뇌병변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뇌의 수초화의 정도를 알 수 있으며 뇌성마비의 70-93%에서 이상소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검사인 SPECT, PET검사는 매우 예민하며 안전한 검사이나 특이성이 낮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사선학적 검사들이 뇌성마비의 진단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하는 질병의 존재나 운동이상을 보이는 다른 질환을 제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BR><BR>&nbsp;</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뇌성마비</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6</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뇌성마비의 정의 및 종류<BR>&nbsp;</H4>
<P class="p_udrh4 mgb0">뇌성마비란 미성숙한 뇌에 비진행성 병변으로 인하여 운동 및 자세반응에 이상을 보이는 질환을 총칭합니다. 뇌성마비의 발생율은 보고자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개 1000명 생존아당 2-3 명이라고 알려져 있고 뇌성마비의 원인요인으로는 크게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선천성 원인이 약 85%를 차지하며 여기에는 태내환경 이상, 조산, 저체중아, 주산기 이상, 선천성 기형등이 있으며 후천성 원인은 약 15%정도로 뇌염, 뇌출혈, 뇌수종, 외상성 뇌손상, 저산소성 뇌증등이 이에 속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는 어렵습니다. 뇌성마비의 유형은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 나눌 수 있지만 환아의 긴장도에 따라 경직형(spastic), 운동이상형(dyskinetic), 저긴장형(hypotonic), 혼합형(mixed)등으로 나눌 수 있고 운동이상형에는 불수의운동형(athetoid), 운동실조형(ataxic), 무정위형(Choreiform)등이 있습니다. 침범부위에 따라서는 단지마비, 양지마비, 삼지마비, 사지마비, 편마비, 이중편마비로 나눌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신경인성 방광</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5</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신경인성 방광<BR>&nbsp;</H4>
<P class=p_udrh4>척수 손상이 없는 정상인에서는 소변이 방광에 모이면 뇌로 소변이 찼다는 신호를 보내고, 이 신호를 받은 뇌는 다시 방광으로 신호를 보내 소변을 보는데 필요한 근육들을 수축시키거나 이완시켜 소변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척수 손상 후엔 뇌와 방광 사이의 의사를 전달하는 통로인 척수의 기능이 차단되므로 소변을 볼 수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정상과 최대한 비슷하게 규칙적으로 소변을 채우고 비울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소변 조절을 위한 방광 훈련을 통하여 소변을 보아야 합니다.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간헐적 도뇨법을 이용하고, 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수 손상 환자는 간병인이 간헐적 도뇨법으로 배뇨하던지 방광 '두드리기' 자극법 등 반사를 이용하여 소변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척수 손상 후에 발생하는 소변 조절 장애(신경인성방광)에서 방광 훈련을 하는 목적은 상부 비뇨기계의 기능을 보존하고, 요실금이 생활에 지장을 주지 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입니다. 상부 비뇨기계의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선<BR><BR>첫째, 배뇨시 방광 내압이 높지 않아야 하고, 둘째, 잔뇨량이 적어야 하며, 셋째, 비뇨기계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BR><BR>이러한 방광 조절을 제대로 하지 않게 되면 콩팥의 기능이 저하되어 수명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방광 훈련 시 소변이 찬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광이 과다하게 팽창되어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수분의 섭취를 제한하고 규칙적으로 방광을 비워야 합니다.<BR>&nbsp;</P>
<P class=p_udrh4>하루 수분 섭취량은 2,000cc 이하로 섭취하고, 식사 시간 외에는 한번에 너무 많은 수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밤 동안 소변 배출 능력 상실과 관련된 방광 손상의 가능성 및 수면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저녁 8시 이후에는 수분 섭취를 금하여야 합니다. 방광 훈련은 보통 4시간 간격으로 하루 5번 정도 실시하게 되는데 소변 양에 따라 횟수를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일회 소변 양이 400cc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잔뇨량은 100cc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BR>&nbsp;</P>
<P class=p_udrh4>자연 배뇨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다양한 배뇨방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간헐적 도뇨법(CIC)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지만, 배뇨시기를 결정하기 힘들고, 사용하는 약물의 용량을 높여야 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경우에는 도뇨를 시행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의 화장실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도뇨관을 새 것으로 교환하여야 하며, 특히 본인이 스스로 시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하루에 4-5회의 도뇨를 실시하는 불편함으로 인하여 소변양이 점차 감소하여 결국 합병증의 발생빈도만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간헐적 도뇨를 시행하기 힘든 경우에는 상시도뇨관을 사용하거나 자극배뇨를 실시할 수 있으며, 배뇨방법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배뇨방법에 맞는 관리법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BR>&nbsp;</P>
<P class=p_udrh4>그리고 2년에 한 번은 정기적으로 신장 및 방광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상인의 경우에는 신장기능의 감소 시에 소변양의 감소 및 전신 부종 등의 초기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척수손상 장애인에서는 이런 초기 증상이 잘 발현되지 않아 조기 진단이 힘들고, 또한 척수손상 자체만으로도 신장 기능의 감소가 발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신경인성 방광의 합병증<BR></SPAN></H5>
<UL class="list_type2 mgb0">
<LI>요로 감염:<BR>70% 이상의 환자가 1년에 한번 정도는 경험. 갑자기 소변이 탁해지거나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요실금, 소변을 자주 누게 되거나, 소변이 붉게 나오는 경우에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콩팥 등 상부 요로 감염이 되면 열이 나고 오한이 생갈 수 있습니다. 경수나 상부 흉수 손상 환자는 얼굴에 땀이 나거나, 머리가 아프고, 혈압이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자율신경 반사 부전). 이상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진찰과 함께 균배양검사를 하여 침범한 균에 맞는 항생제를 선택하여 균을 박멸하여야 합니다. 임의로 항생제를 사용하면 세균들로 하여금 내성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균배양 검사를 통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척수 손상 환자는 평생 감염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최대한 항생제 오남용을 줄여야만, 후에 항생제 내성을 막을 수 있습니다.<BR>&nbsp;</LI>
<LI>방광-요관 역류:<BR>방광 내압이 높거나 배뇨근-괄약근 반사 부전이 있는 경우와 반복적인 요로감염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역류가 생기면 콩팥을 손상시켜 콩팥의 기능을 저하시키게 되어 생명을 단축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은 압력이 높거나 역류가 진행되어도 자각 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방을 위해선 방광 내압이 높지 않도록 하고 잔뇨량을 줄여 감염의 기회를 줄여야 합니다. 역류가 발생하면 간헐적 도뇨술로 배뇨하여야 합니다. 방광 내압이 높은 경우는 배뇨근의 수축을 억제하는 약물(비유피-4, 디트로판)과 괄약근의 톤을 감소시키는 약물(하르날, 하이트린, 바클로펜)이나 주사요법을 사용하고, 균배양검사를 실시하여 균이 있으면 항생제를 사용하여 멸균하여야 합니다. 약물과 간헐적 도뇨술에도 역류가 지속되면 수술적 처치가 필요합니다.<BR>&nbsp;</LI>
<LI>신 수종<BR>&nbsp;</LI>
<LI>신장 및 방광 결석 등</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절단 및 의지</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4</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절단 및 의지<BR>&nbsp;</H4>
<P class=p_udrh4>아직까지도 의지라고 하면 기차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산재하고 있는 보장구 가게에서 피터팬에 등장하는 후크선장이나 보물섬의 실버가 사용하였던 원시적 형태의 의지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의지 재료학 및 의지 제작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최근에는 비장애인의 손과 구분하기 힘든 기능의수 및 전동의수, 달리기까지 가능한 하지 의지, 물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의지, 어린아이들이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게 다양한 색상을 넣은 의지, 골프 혹은 수영 등의 여가활동을 위한 특수말단장치 등 다양한 의지가 개발되어 절단장애인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의지라는 것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가격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적어도 5년마다 새 것으로 교환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은 경제적인 부담이 문제가 되지만, 향후 정부에서도 의지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미용적 의미가 아닌, 기능적 의미의 치료기구로 인정하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BR>&nbsp;</P>
<P class=p_udrh4>아직까지 도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절단장애인들은 적어도 하나 이상의 의지를 제작하게 되지만, 의지라는 것은 절단장애인 개개인의 조건, 즉 절단단의 상태, 심폐기능, 사용목적 등의 다양한 변수들을 충분히 고려하여 제작이 되어야 하며, 일단 제작된 의지를 사용하는 의지 장착훈련을 길게는 2개월까지 실시하면서 계속적으로 문제점들을 고쳐야만이 최종적으로 의지를 완성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작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제작, 훈련, 보완 및 완성 과정을 거치지 않았던 많은 절단장애인들에게 의지라는 것은 단지 불편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집에다 보관만 하게 되는 애물단지에 불과하게 되는 것입니다.<BR>&nbsp;</P>
<P class=p_udrh4>또 하나의 의지 사용자가 적은 이유로서는 절단술을 시행 받은 후에 의지장착시기를 알지 못하여 생활하면서 그냥 습관이 되어 버린 경우입니다. 상지 절단장애인의 경우에는 대개 절단술 4주 후부터 의지제작 및 훈련이 가능하지만, 하지 절단장애인의 경우에는 대개 절단단이 성숙되고, 상처가 치유되기 까지 약 6～8주의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즉, 하지 의지는 체중을 실어서 보행을 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절단단의 모양이 원추형으로 되어야 하고 튼튼한 피부 및 연부조직이 형성되어야 하며, 근력이 좋아서 약 3～5Kg의 의지를 움직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심폐기능 및 균형감각 등의 고도의 운동기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 없이 의지제작만으로는 보행이 불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BR>&nbsp;</P>
<P class="p_udrh4 mgb0">현재 병원자체에서 의지를 제작하고 훈련 및 보완을 할 수 있는 대학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본원에만 위치하고 있으며, 기금을 통하여 경제적인 문제로 의지를 장착하지 못하였던 절단장애인들을 계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의 발달과 미세접합술의 발전으로 절단장애인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지만, 당뇨병 등으로 인한 말초혈관질환과 악성종양에 의한 절단장애인이 증가하여 지속적인 발생빈도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당뇨 및 혈관질환 등에 의한 절단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절단 직후부터 절단 재활을 시행 받고, 이후 개개인의 능력에 맞는 의지를 처방 받고 훈련을 받고 있는 본 병원의 많은 절단장애인들이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BR><BR>&nbsp;</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림프부종</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3</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림프부종<BR>&nbsp;</H4>
<P class="p_udrh4 mgb0">림프부종이란 림프관의 발달이 부적절하거나(일차성 림프부종), 암 치료(유방암, 자궁경부 암 등)를 위한 림프선 절제술, 방사선치료 등으로 인해(이차성 림프부종) 우리 몸의 림프액 수송 기능이 저하되어 주로 팔.다리 (또는 몸통, 얼굴)가 붓는 질환입니다.<BR>현재 재활의학과 림프부종 크리닉에서는 정확한 진단에 따라 임파부종 마사지, 특수 운동법 및 붕대/스타킹 요법 등 다양한 치료 뿐만 아니라 철저한 환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BR><BR>유 방암 환자의 경우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가 대개 수술 후 1개월이내 이지만, 실제 크리닉을 방문하는 환자들을 살펴보면, 수술 후 10년이 지나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 처음 2-3개월 동안 괜찮겠지 하면서 그냥 기다리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 효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림프부종이 발생한 직후부터 치료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방암 등의 수술을 받은 이후에 위팔 혹은 아래팔의 일정부위에 부종이 발생하면 일주일 내에 크리닉을 방문하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BR><BR>림프부종의 치료는 마사지, 자가 운동, 압박스타킹, 압박 치료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사지 치료인데, 정확한 원칙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리닉에서는 환자에게 정확한 마사지 치료를 훈련시켜 매일 2회의 마사지 치료를 시행하게 함으로써 높은 치료 성공율을 보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압박 스타킹은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부종의 부위 및 정도에 따라 가능하면 제작용 스타킹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하여 시중에서 판매하는 스타킹을 구입하여 오히려 림프부종이 파급되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아직 약물치료는 연구중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척수손상 원인 및 합병증</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2</link>
				<description><![CDATA[ 
<H4 class="h4_type1 mgt0">척수손상 원인 및 합병증<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수손상의 원인<BR></SPAN></H5>
<P class=p2_udrh5>척수 손상이란 척수에 가해진 외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동, 감각 및 자율신경기능에 이상이 생긴 상태를 말하며, 심신 양면으로 심각한 후유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척수손상은 흔하지 않은 상해입니다. 그러나 척수손상의 대부분은 젊고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며, 환자의 50% 이상이 30세 미만으로 그 중 85%가 작업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척수손상의 원인은 우리 나라의 경우 교통사고가 가장 많으며(45.4%), 추락(16.8%), 스포츠 손상(16.3%), 그리고 폭행(14.6%)의 순입니다.<BR>&nbsp;</P>
<P class=p_udrh5>척수 손상을 당하게 되면 부위에 따라 감각, 운동신경 외에 방광과 대장기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며 다양한 임상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마비된 몸의 부분에 따른 분류로, 사지마비는 목 부분에서 척수가 손상되는 것으로 몸통과 사지의 운동 또는 감각기능이 소실될 뿐 아니라 방광, 대장 및 성 기능까지도 소실됩니다. 하지마비는 등뼈 이하(흉추, 요추) 부위에서 척수가 손상되는 것으로 몸통과 하지의 마비와 방광, 대장, 성 기능 등의 장애가 있게 됩니다. 그 외에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기능적으로 어떤 동작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신경학적 기능 수준에 따른 분류로는 감각 및 운동기능을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상실한 것을 나타내는 완전, 불완전 척수손상이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척수손상의 다양한 문제들</SPAN></H5>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BR></SPAN></H5>
<UL class="list_type2 mgb0">
<LI><STRONG><SPAN class=ft_b>욕창<BR></SPAN><BR></STRONG>욕창은 신체의 한 부위에 혈액순환이 안되어 피부조직이 괴사하는 것으로 피부에 압력이 오랫동안 주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압력 외에도 쓸림, 마찰, 습기 등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욕창은 천골 부위, 꼬리뼈 부위, 좌골부위, 발뒤꿈치 등에 흔히 생깁니다. 휠체어에서 최소한 30분마다 압력을 제거, 최소한 2시간에 한번 돌아 눕고, 침대에서 엎드려 있는 자세에 익숙해 져야 하며, 수시로 피부를 관찰하도록 하고(주로 꼬리 뼈 부위, 좌우 엉덩이, 발꿈치 등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피부가 붉어진 곳은 15분 이상 지속되면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보조기를 하는 경우에도 30분 착용 후 붉어지는 부위가 있는지 살피고 2시간까지 착용 후에도 피부에 문제가 없는 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젖지 않도록,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초기에 환자를 옮길 때는 끌지 말고, 번쩍 들어 옮깁니다. 침대에서 비스듬히 앉아 있지 않도록 하고, 긁히거나 상처 받지 않도록(양말과 넉넉한 운동화 착용) 감각 없는 부위에 뜨거운 찜질 하지 않기, 반창고 땔 때 주의하도록 합니다. 온돌이나 난로 주변에서 화상 입는 사람이 종종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이 외도 충분한 영양 섭취(물, 단백질, 비타민), 담배 끊기도 중요합니다.<BR>&nbsp;</LI>
<LI><STRONG><SPAN class=ft_b>배뇨 및 배변 장애</SPAN></STRONG></LI>
<LI><STRONG><SPAN class=ft_b>자율신경 반사부전증<BR><BR></SPAN></STRONG>
<UL>
<LI>누워있을 때 두통, 안면홍조 등의 증상이 생기면 앉힙니다. 이는 머리로 가는 피를 줄여 뇌 혈관의 압력을 내리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올린 후 혈압을 잽니다<BR>&nbsp;</LI>
<LI>원인을 찾아서 제거합니다.: 가장 많은 원인은 방광의 과다 팽창이나 배뇨근-괄약근 반사 부전으로 인한 것입니다. 방광문제가 확인되면 소변줄을 이용하여 배뇨를 시킵니다. 소변줄로 인한 자극도 혈압을 올릴 수 있으므로 국소마취제 젤리를 사용하여 소변을 부드럽게 뽑습니다. 또한 소변줄의 끝 부분을 높게 하여 방광을 천천히 비웁니다. 너무 빨리 방광을 비우게 되면 괄약근의 순간적인 경직으로 다시 혈압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BR>&nbsp;</LI>
<LI>소변을 뽑은 후 증상이 완화되는 지 확인하고 다시 혈압을 잽니다.<BR>&nbsp;</LI>
<LI>상기 처치로 좋아지지 않으면 대변 문제가 있는 지 확인합니다. 대변이 직장에 차 있으면 손가락으로 빼내 줍니다. 이 때 손가락이 항문에 들어가는 것으로도 자극이 되어 혈압이 올라갈 수 있으므로 국소마취제를 이용하여 항문 부위의 감각을 무디게 한 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대변을 제거합니다.<BR>&nbsp;</LI>
<LI>소변, 대변의 문제도 아니라면 피부의 문제(욕창,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지 등)가 있는 지 확인합니다.<BR>&nbsp;</LI>
<LI>원인을 찾지 못하면 감염을 일으킬 만한 원인이 있는 지, 복부 내 장기의 이상이 있는 지 등의 원인을 찾기 위해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에 가야 합니다.<BR>&nbsp;</LI></UL></LI>
<LI><STRONG><SPAN class=ft_b>기립성 저혈압<BR><BR></SPAN></STRONG>
<UL>
<LI>원인: 주로 경수 손상이 있는 환자들이 앉을 때 자율신경부전으로 말초 혈관이 수축되지 않아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의 감소로 인해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하여 생기는 것입니다.<BR>&nbsp;</LI>
<LI>증상: 휠체어를 타면 어지럽고 앞이 캄캄해지며, 창백해지고, 구역질이 날 수 도 있습니다. 맥박이 빠르게 뛰게 되거나 심하면 졸도할 수도 있습니다.<BR>&nbsp;</LI>
<LI>예방: 앉힐 때는 갑자기 일으키지 말고, 서서히 점진적으로 몸을 세웁니다, 복대, 압박 스타킹 착용, 경사대에서 점진적으로 세워 적응을 시킵니다, 휠체어 타는 시간을 점진적으로 늘입니다. 치료로는 위의 예방을 위한 방법들을 시행하면서 휠체어에서 다리 받침대를 이용하여 다리를 올리고 머리를 앞으로 숙입니다. 휠체어의 등받이를 뒤로 눕혀 머리를 내립니다.<BR>&nbsp;</LI>
<LI>약물 치료: 위의 방법을 다 동원해도 어지러움이 해결되지 않아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울 때 사용합니다(미도드린, 얼고타민, 에페드린 등)<BR>&nbsp;</LI></UL></LI>
<LI><STRONG><SPAN class=ft_b>척수손상환자의 배변<BR></SPAN></STRONG><BR>전체적으로 장 운동이 느려지나 주로 좌측 대장부분의 장 운동이 느려지고, 직장 항문에 있는 근육들의 불균형과 함께 대변 배출력이 약해집니다. 직장 부위에서는 딱딱한 변이 있는 경우가 많고, 좌, 우측 대장 부위에도 변이 차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배변장애로 지속적으로 직장이 팽창되어 있으면 배변하는 능력이 더욱 저하됩니다. 대장과 직장에 대변이 만성적으로 꽉 차 있음으로 인해 장의 팽창이 심화되면 만성적인 변비의 악순환으로 겪게 됩니다. 배변을 위해 하루에 60분 이상의 시간을 필요로 하거나, 1주에 한번 이상 손으로 파내야 하는 경우 배변훈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BR><BR>척수손상 환자에서 배변 장애 개선 목표로는 충분한 배변량, 적당한 변의 묽기, 배변 시간 단축, 복부 불쾌감 감소가 있으며 척수손상 환자에서 배변 장애 관리 원칙으로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물의 선택, 충분한 수분 섭취 올바른 자극 반사 배변(손가락 자극법), 규칙적인 배변 습관(1-2일에 한번, 식 후 30분)이 있습니다. 
<UL>
<LI>배변 훈련: 매일 혹은 최소한 이틀에 한번씩 배변토록 장 운동을 조절하여 배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합니다. 변비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약물요법이 아니라 식이요법, 적당한 운동, 정서적 안정, 올바른 배변 습관 확립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약물에 의존하지 말고 배변 훈련을 통하여 배변하고, 도저히 약물 없이는 어려운 경우엔 습관성이 생기지 않는 약물을 복용토록 해야 합니다. 적절한 운동은 장 운동 증가를 일으켜 도움을 줍니다. 이 외에도 일정하게 같은 시간에 식사를 많이 한 후 식후 30분 후에 시행하고(위-장 반사), 자세는 변기에 앉아 중력 이용-복압을 이용하여 변 배출력을 증가시키며 침대에 누워 배변할 경우엔 왼편으로 누운 자세를 취합니다.<BR>&nbsp;</LI>
<LI>손가락 자극법: 손에 장갑을 낀 후 손가락 끝 한마디에 리도케인 젤리나 글리세린을 묻힌 후 항문 안에 넣고 빠르고 부드럽게 손가락을 둥글게 돌려 줍니다. 대변이 나오지 않으면 3-5 분간 시도합니다. 5분이 지나도록 대변이 나오지 않으면 10분 휴식 후 다시 시도합니다. 그래도 대변이 나오지 않으면 15분 휴식 후 다시 시도합니다. 한 시간이나 한 시간 반 후에도 대변이 나오지 않으면 다음날 다시 시도합니다.<BR>&nbsp;</LI></UL>이상과 같은 훈련에도 최소 2일에 한번씩 배변하지 못하면 완화제를 사용하여 배변을 하게 되는데 우선적으로 전하게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은 부피형성 완화제, 고삼투성 삼투성 완화제입니다.<BR>&nbsp;</LI>
<LI><STRONG><SPAN class=ft_b>하지의 부종<BR></SPAN></STRONG><BR>척수손상 환자에서 발생하는 다리의 부종의 원인으로는 골절, 정맥이 막히는 심부정맥 혈전증, 정상적으로는 뼈가 있으면 안 되는 곳에 뼈처럼 새로이 생기는 이소성 골화증 등인데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진찰 하에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원인별로 살펴보면, 
<UL>
<LI>심부정맥 혈전증: 마비가 된 근육이 수축하지 못해 피가 혈관 안에 고일 기회가 많아지고 찌꺼기들이 엉켜 붙어 혈전이 되고 심부 정맥을 막아 다리가 붓게 됩니다. 붓고 열이 나며 관절 운동에는 큰 지장이 없는 특징이 있으며, 폐로 가는 혈관이 막힐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BR>&nbsp;</LI>
<LI>이소성 골화증: 고관절, 무릎관절, 팔꿈치 등에 많이 생깁니다. 다리가 붓고 열이 나며 골절 운동범위의 제한이 생깁니다. 동위원소검사와 혈액 검사가 진단에 도움을 줍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열심히 관절 운동을 시켜 관절이 굳는 것을 최대한 줄입니다.<BR>&nbsp;</LI>
<LI>골절: 골밀도가 감소되어 부딪히거나, 휠체어에서 떨어지는 경우, 감각이 없는 부분의 과도한 관절 운동 등으로 발생될 수 있습니다.<BR>&nbsp;</LI>
<LI>혈종: 감각이 없는 부분의 과도한 관절 운동 등으로 근육 내 출혈로 생길 수 있습니다. 항혈전제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에서 자주 발생합니다.<BR>&nbsp;</LI>
<LI>단순 부종: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을 때 피가 다리 쪽으로 몰리는 경우 마비된 다리 근육이 수축하지 못하므로 피와 임파액이 상부로 올려 보내지 못해 붓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리를 심장보다 올려 놓으면 부종이 줄어들게 됩니다. 탄력스타킹을 착용하고, 장쪽을 향해 쓸어 올리는 마사지를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BR>&nbsp;</LI></UL></LI>
<LI><STRONG><SPAN class=ft_b>호흡기계의 합병증<BR></SPAN></STRONG><BR>척수손상이 발생하면 호흡을 하는데 필요한 근육에 마비가 생겨 호흡능력이 감소하는데, 호흡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들여 마시는 훈련'과 '내쉬는 훈련'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들여 마시는 훈련'은 천천히 깊이 숨을 들여 마셔야 하며, '흡입용 호흡훈련기'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BR><BR>'내쉬는 훈련'은 병에 물을 담아 놓고 튜브를 아 부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bottle blowing). 기침하기 훈련은 객담 배출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필요하며, 우선 숨을 깊이 들여 마신 후, 잠시 숨을 멈추었다가, 가슴이 울리도록 크게 기침을 합니다. 만약 혼자 기침을 하기 힘든 경수 장애인은 숨을 깊이 들여 마신 후 보호자가 타이밍을 맞춰 명치 아래 부분을 눌러 주면서 기침을 시키도록 합니다.<BR>&nbsp;</LI>
<LI><STRONG><SPAN class=ft_b>척수손상 환자의 성재활</SPAN></STRONG></LI></UL>
<P><BR>남자의 경우 경수를 다친 사지마비환자나 상부 흉수를 다친 경우에는 성기의 자극으로 반사에 의한 발기로 부부생활이 가능합니다. 자극만으로 발기가 충분히 지속되지 않을 경우 약물복용이나 주사요법을 사용하여 부부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사정은 방광 내로 역행성 사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BR><BR>현대의학의 불임치료기를 이용하면 50-60%에서 자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요수를 다친 하반신 마비의 환자도 약물 복용이나 음경주사요법으로 발기를 시켜 성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문제가 되는 것은 실제로 발기가 되는데도 전혀 부부생활을 시도조차 안 한다는 것입니다. 발기 기능의 회복이 충분치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은 치료 방법을 고려합니다.</P>
<UL>
<LI>약물복용: 비아그라 등 다양한 약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LI>
<LI>음경내 약물 주사법(카바제트)</LI>
<LI>음경진공흡입기</LI>
<LI>요도 약물 주사법(뮤즈)</LI>
<LI>음경보형물 삽입술<BR>&nbsp;</LI></UL>
<P>여성 척수 장애인은 음경삽입에 의한 성교가 가능합니다. 분비액이 적은 경우가 많으므로 젤리를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여성은 남성과 달리 성감대가 넓게 분포하고 있으므로 오르가즘을 얻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특히 정상 부위와 마비 부위의 감각 이행대가 새로운 성감대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비록 척수 손상이 있다 하더라도 남편과의 성생활 영위는 더할 수 없는 위안과 함께 사랑을 확인하는 길이 되고 화목한 가정 생활에 도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임신은 정상인과 차이가 없으나 경수나 상부 흉수 손상인 경우 자율신경 반사부전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경막외 마취 후 분만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BR>&nbsp;</P>
<UL class="list_type2 mgb0">
<LI><STRONG><SPAN class=ft_b>신경계의 합병증<BR></SPAN></STRONG><BR>흔한 합병증으로 경직현상이 있는데 이는 마비된 사지의 근육들에 자신의 의지로 조절이 안 되는 뻣뻣한 힘(마치 쥐가 나는 것 같음)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름대로의 장점(근위축의 감소, 혈액순환유지, 뼈의 약화 방지, 기립 및 보행 시 하지의 안정성 등)과 단점(통증, 욕창의 유발, 관절운동범위 제한과 구축, 일상생활동작에 방해)이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하게 경직이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라면 이에 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의 치료방법으로는 원인 자극의 제거, 적절한 자세 및 관절운동, 물리치료(냉치료, 전기자극치료, 반사억제운동), 약물치료, 신경차단주사, 수술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BR><BR>다른 신경계 합병증으로 통증이 있는데 이는 척수 손상의 정도와 부위, 주위 조직과의 연관성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른 특성을 갖고 있으나 흔히 손상부위 높이의 몸통 또는 사지에 띠를 두른 것 같은 통증으로 나타나며 일반적인 통증과는 달리 쉽게 통증을 감소시키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의 통증에 대한 적절한 이해와 지속적인 운동량의 유지, 유발요인의 제거, 약물, 물리치료, 심리치료 등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겠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적 치료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척수 내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으로 척수공동증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손상 받았던 척수부위가 아닌 다른 척수내부에 물이 차면서 구멍이 생기는, 말하자면 새로운 척수손상이 후에 발생하는 것으로, 증상으로는 마비된 감각이나 근력의 경계가 처음 보다 더 높아지거나, 통증과 땀이 많이 증가되며, 경직 현상도 더욱 심해지는 양상을 보이며, 특히 새로운 감각의 저하가 주로 통증과 온도에 대한 것이고 쓰다듬거나 가볍게 만지는 등의 감각은 정상인 경우에 더욱 이를 의심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될 경우에는 가급적 배를 누르거나 기침을 하는 등 복압을 증가시키는 동작(Valsalva's maneuver)은 피하면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근막통증증후군</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1</link>
				<description><![CDATA[<H4 class="h4_type1 mgt0">근막통증증후군(Myofascial Pain Syndrome)<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정의<BR></SPAN></H5>
<P class=p_udrh5>근막동통 증후근이란 근육의 국소 통증 및 압통이 있고, 동통유발점과 다른 특정한 부위에 관련통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관절운동 제한 등의 소견이 나타나는 임상 증후군으로 이환된 근육을 스트레칭 시키거나 동통유발점 주사요법으로 증상이 완화되는 것이 특징적입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원인 및 발생기전<BR>&nbsp;</SPAN></H5>
<P class=p_udrh5>대부분 근육의 과도한 스트레스 및 외상, 반복적인 잘못된 자세나 움직임 등이 원인이 되어 근육에 동통유발점이 생겨나게 됩니다. 상기 원인으로 근육내 혈관이 수축하여 국소적 허혈상태가 발생하고, 통증수용체를 자극시키는 세로토닌, 히스타민, 키닌 등의 화학적 물질이 분비되어 동통유발점을 발생시킨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발생 기전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증상 및 진단<BR></SPAN></H5>
<P class=p_udrh5>특별한 방사선학적 검사 보다는 병력청취, 동통의 분포, 이학적 검사 등에 의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증상은 동통과 이와 관련된 관절운동 제한이 있고, 특징적인 소견인 동통 유발점은 근육섬유가 수축되어 단단한 밴드를 형성한 것으로, 이곳에 압박을 가하면 국소적인 근육 연축(twitch)과 함께 다른 부위로 관련통(refered pain)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깨가 아프면 오십견으로 생각하고 그냥 지내는 경우가 많으며, 오히려 통증으로 인한 운동제한으로 이차적 오십견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발병부위<BR></SPAN></H5>
<P class=p_udrh5>목과 어깨부위에서는 가시위근(supraspinatus), 가시아래근(infraspinatus), 견갑거근(levator scapulae), 경추주변근(paracervical muscle) 등에 근막동통 증후근이 있을 경우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 및 둔부에서는 대둔근(gluteus maximus), 중둔근(gluteus medius), 요추부 방형근(quadratus lumborum), 이상근(piriformis), 대퇴 근막장근(tensor fascia lata), 허리주위 근육(paralumbar muscle) 등의 근육에 잘 발생하며, 이환된 근육의 통증 및 압통을 보이며, 각 근육마다 특정한 부위에 연관통을 유발합니다. 즉, 대둔근 증후군은 대퇴부 후방에서 연관통이 느껴지며, 중둔근 증후군은 대퇴부 뒤쪽에서부터 장딴지를 지나 발목까지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요추부 방형근 증후군은 반대쪽으로 몸을 굽혀 이 근육을 신전시키면 증상이 심해지며, 이상근 증후군은 대퇴부 뒤쪽을 지나 무릎 및 발목까지 연관동을 유발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치료 방법<BR></SPAN></H5>
<P class=p2_udrh5>물리요법으로 한냉치료, 온열치료, 전기치료, 운동요법 등이 있습니다. 한냉치료는 콜드팩(cold pack)을 대는 방법과 플루오르메탄(fluoromethan)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방법이 있으며, 온열치료로 표층열치료인 핫팩(hot pack)과 심부열치료인 초음파 치료(ultrasound) 등을 이용해 동통유발점을 포함한 근육을 이완시키는 치료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기치료는 간섭파 전기치료(ICT) 및 경피적 전기치료(TENS)가 있으며, 근육을 스트레칭(stretch) 시켜주는 운동요법도 매우 중요합니다.<BR>&nbsp;</P>
<P class="p_udrh5 mgb0">동통유발점 주사요법(TPI)은 리도카인(lidocain)이나 프로카인(procain) 등의 국소마취제를 동통유발점에 주사하여, 이를 분쇄하고 통증의 악순환을 끊어주는 방법으로 근막동통 증후군 치료에 기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진통소염제와 근육이완제 등을 포함하는 약물요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증이 사라지고 관절운동 범위가 회복된 후에는 다시 재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 근육에 피로가 오는 동작이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자주 근육을 스트레칭 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BR><BR>&nbsp;</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오십견</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0</link>
				<description><![CDATA[ 
<H4 class="h4_type1 mgt0">오십견<BR>&nbsp;</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정의<BR></SPAN></H5>
<P class=p_udrh5>일반적으로 오십견이라고 불리는 질병으로 수동적, 능동적 관절 운동의 제한이 있고 어깨 관절 부위에 결림증과 통증이 있으며, 계속 진행되면 관절이 굳어버리는 질환입니다. 대개 저절로 점차 증상이 소실될 수 있으나, 재발되기 쉬우며 심하면 관절 운동이 동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원인<BR></SPAN></H5>
<P class=p_udrh5>임상적인 증상이 가장 중요하며 관절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에 주로 발생합니다. 또한 40-60세 사이의 나이, 여자, 당뇨병, 갑상선 질환, 어깨관절의 병변이 있는 경우에 잘 발생합니다. 통증은 혈관과 근육의 경련을 초래하고, 이로 인해 관절을 더 움직이지 않게 되어 결과적으로 섬유화가 진행되며 관절의 구축이 오고 현저한 기능의 소실을 가져오게 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증상<BR></SPAN></H5>
<P class=p_udrh5>어깨결림이나 통증과 어깨관절의 운동제한이 있다가 점자 통증이 감소되면서 운동제한은 증가될 때 유착성 관절낭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즉, 급성기가 지나면 일단 통증은 호전되나 운동제한은 어느정도 남아있게 되고, 더 진행되어 관절이 구축되게 되면 모든 방향의 운동이 제한을 받으며, 특히 외전, 외회전 운동이 제한을 받게 됩니다.<BR>&nbsp;</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치료<BR></SPAN></H5>
<P class=p2_udrh5>유착성 관절낭염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 급성기를 지나면 저절로 회복이 될 수도 있으나, 어느 정도의 운동 제한과 장애는 남기 마련이며, 섬유화가 진행되고 이차적인 관절염과 근육의 구축이 생기게 되면 이러한 변화는 비가역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 스스로 어깨관절을 움직여 전체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예방하는 방법입니다.<BR>&nbsp;</P>
<P class=p2_udrh5>약물치료로는 급성기 통증과 근 경련이 심할 때, 진통소염제, 스테로이드 제제, 근이완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BR>&nbsp;</P>
<P class=p2_udrh5>물리치료는 수동적인 관절의 스트레칭 운동시, 초음파 치료와 같은 심부 열치료를 시행한 후 관절운동을 하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어느 정도 관절 운동 범위가 회복되면 양 손을 머리 뒤 쪽으로 깍지를 끼고 최대한 외전, 외회전시키는 운동을 하거나 손을 뻗쳐 귀 뒤에 닿게 하는 등의 능동적 운동을 하여야 하고, 수동적 운동을 병행하여 관절운동의 전 범위를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를 실시합니다.<BR>&nbsp;</P>
<P class="p_udrh5 mgb0">또한 관절낭의 유착이 심할 때에는 방사선 투시하에 관절낭에 조영제가 들어있는 생리식염수를 주입하여 관절낭을 팽창시키는 치료적인 관절 조영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P>
<P><!-- #### Content 내용 끝. ####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4-01</dc:date>
			</item>
			<item>
				<title>척추 특수 질환</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특수 질환</STRONG></P>
<P>1) 척추측만증<BR>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으로 골반이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방사선 사진에서 10도 이상 경사가 있는 경우만을 측만증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P>
<P>2) 강직성 척추염<BR>강직성 척추염은 척추관절과 천장관절에 염증이 발생하여 통증과 강직감이 나타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주로 20대의 젊은 남자에서 많이 나타나고, 여자보다 남자에서 약 5배 정도 더 흔하며, 전 인구의 0.1%에서 발생합니다.<BR>강직성 척추염에서 나타나는 관절증상의 특징<BR>가장 큰 특징은 꼬리뼈와 골반뼈가 이어지는 부위인 천장골염이 있다는 것이고 이것이 염증성이라는 것입니다. 그 특징으로는,&nbsp;<BR>&nbsp;① 수주에 걸쳐 서서히 발생합니다.&nbsp;<BR>&nbsp;② 40세 이하의 젊은 남자에서 주로 발생합니다.&nbsp;<BR>&nbsp;③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뻣뻣한 증상이 있습니다.&nbsp;<BR>&nbsp;④ 뻣뻣한 증상은 움직이거나 운동을 하게 되면 호전됩니다.&nbsp;<BR>&nbsp;⑤ 허리와 엉치 부위의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됩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척수손상</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8</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척수 손상이란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척수 손상이란 질병이나 외상에 의해서 척추 내에 존재하는 중추 신경계인 척수에 손상이 생겨 손상된 척수가 지배하는 하지 및 상지의 운동, 감각과 자율신경 기능의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 흉추 내에 있는 흉수나 요추 내에 있는 요수가 손상되면 하지마비가 발생하며, 목의 척추인 경추 내에는 경수가 손상되면 사지마비가 발생하게 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척추 골절이 있다고 반드시 척수 손상이 동반되는 것은 아니고, 또한 척추 골절 부위와 척수 손상 부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그러므로 척수 손상이 있는 사람은 척추 골절 부위와 척수 손상 부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척수 손상의 원인</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척수 손상의 원인으로는 70%가 외상에 의한 것이며 30%는 종양 혹은 감염과 같은 질병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40세 이전에는 외상에 의한 척수 손상이 많고, 40세 이후에는 질병에 의한 척수 손상(비외상성 척수 손상)이 더 많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외상성 척수손상의 경우에는 자동차 사고가 45%정도로 가장 많고 그 외 낙상, 총기나 흉기사고, 스포츠 손상 등이 있으며, 45세 이후에는 낙상이 가장 많은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척수 손상의 분류</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기본적으로 침범 부위에 따라 흉추 이하 손상에 의한 하지마비와 경추 손상에 의한 사지마비로 나눌 수 있으며, 운동 및 감각 기능 검사를 통하여 제 6경수 손상, 제 10 흉수 손상 등과 같이 정확한 척수 손상 부위를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또한 손상 정도는 완전 손상 및 불완전 손상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손상 부위와 손상 정도에 따라 재활치료의 목표가 달라지게 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척수 손상 부위에 따른 기능적 회복의 차이</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완전 손상인 경우에는 손상 부위에 따라 일반적으로 가능한 기능의 정해지지만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될 수는 없으며 구체적인 기능 회복 목표는 나이, 체중, 고정 기구 사용 여부, 경직 관절 구축. 환자의 의지 및 경제적 지원 등의 요인을 고려하여 목표를 설정하게 됩니다. 반면, 불완전 손상 환자는 불완전 정도에 따라 기능에 큰 차이가 나므로 각 개인의 운동 기능에 따른 치료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1. 제 4 경수 이상 손상</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호흡이 가장 주요한 문제이며, 인공 호흡기가 필요합니다. 머리 동작이나 목소리, 입으로 부는 동작 등으로 작동하는 전동 의자차로 이동이 가능합니다.</SPAN> <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2. 제 5 경수 손상</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상지의 동작을 돕기 위해 특히 손상 초기에 보조기가 도움이 되고 글쓰기나 식사하기 및 세면-양치 등을 보조기를 사용하여 독립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동작되는 전동 의자차를 필요로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3. 제 6 경수 손상</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보조기를 이용한 손목 관절의 신전으로 엄지 및 둘째 손가락의 대립 동작을 할 수 있으며,식사하기, 세면 및 양치, 상의 갈아 입기가 독립적을 가능합니다. 도뇨를 직접 할 수도 있습니다. 수동 의자차를 혼자 밀고 다닐 수 있지만, 바퀴 손잡이가 미끄럽지 않도록 고무 등을 감아줄 필요가 있습니다.</SPAN> <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4. 제 7 경수 손상</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독립적으로 침상 생활을 할 수 있고, 의자차 이동, 하의 갈아 입기, 방광 및 장 관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5. 제 8 경수 손상</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의자차를 이용하여 거의 모든 동작을 독립적으로 할 수 있으며, 상지를 이용한 일상 생활 동작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6. 흉수 손상</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하부 흉수 손상 환자는 보조기를 이용하여 보행을 시도할 수 있지만, 보행에 필요한 에너지가 정상의 약 6-12배로 너무 높아서 실제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7. 요수 손상</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완전 손상의 경우는 제 12 흉수 이하 손상이면 보조기와 보행 보조 기구를 이용한 보행이 가능합니다. 손상 부위가 하부로 갈수록 보행 능력이 정상에 근접해 지기는 하지만, 신경인성 방광 및 장은 적극적으로 관리하여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척수손상의 흔한 합병증</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1. 기립성 저혈압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갑자기 일어나게 되면 혈압이 떨어지면서 어지럽거나 심한 경우 의식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일어날 경우 혈관의 수축 반응이 효과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생기는 경우입니다. 서서히 일어나도록 훈견하여 재적응시키며 탄력스타킹의 착용, 복대의 착용을 하여 이러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약물치료를 하기도 하며 알파차단제등의 약물(방광을 쉽게 비우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로 인한 영향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2. 심부 정맥 혈전증</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척수손상 발병 후 첫 3개월 이내에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합병증으로 갑자기 하지가 부어올라 반대측 하지에 비해 둘레가 1 Cm 이상 부을 경우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경우는 정맥혈관촬영, 도플러 혈류검사 등을 실시하여 확진할 수 있으며 확진 후 초기에 관절운동이나 과도한 움직임을 삼가고 안정하여 혈전이 떨어져 다른 혈관을 막게되는 것을 예방하여야 하며 다리를 올리고 초기에 혈전용해제(헤파린이나 와파린)을 사용해야 하며 부종의감소 등을 살피면서 서서히 움직임을 시작해야 힙니다. 갑자기 다리가 부어오를 경우는 이 뿐아니라 뼈의 골절, 출혈, 이소성골화증으로 인한 것이나 또는 혈액순환 부전에 의해 하지에 피가 몰려 발생하는 것 등을 감별해 주어야 합니다.</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3. 열이 날 경우</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가장 흔한 원인은 요로계 감염이므로 소변검사와 뇨 배양검사를 통해 원인 균주를 파악하고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감수성이 높은 항생제를 사용하여 항생제에 대한 균의 내성을 예방해야 합니다. 또한 폐렴이나 골수염, 욕창의 감염 등도 확인해야 하며 심부 정맥 혈전증이나 골절 등의 소견이 없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4. 이소성 골화증</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척수손상 후 첫 1-4개월에 많이 발생하며 조직에 대한 산소전달이 부족해지고 결체조직, 연부조직의 미세한 손상 등으로 인해 결체조직이나 연부조직에 비정상적인 골화 현상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가장 흔한 곳이 고관절 주위이며 슬관절, 주관절 등에도 발생합니다. 관절의 움직임이 줄어들게 되며 혈액 내에 Alkaline phosphatase라는 효소치가 상승하며 방사선 사진에서 골화 현상이 발견됩니다. 3단계를 촬영하는 골스캔(Triphasic bone scan)도 진단에 유용합니다. 관절이 구축되지 않도록 적절한 자세를 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생긴 골화 부분에 의해 피부가 눌려 욕창이 발생하는지 신경이나 혈관이 눌린 현상 등이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하고 초기에 진단하여 관절 구축 방지를 위한 관절 운동을 시행하기도 하며 진행을 억제하기 위한 약물을 사용하기도 하며 반드시 필요한 경우(관절움직임이 심하게 제한되어 기능상의 제한이 문제가 될 때)에는 수술적 치료로 이를 제거하기도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5. 통증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손상된 척수신경 부위 또는 손상된 이하 부위에서 찌르는 듯하거나, 저리고 쑤시고, 화끈거리거나 타오르는 느낌, 차가운 느낌, 조이는 느낌 등 다양한 양상으로 아픈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으로 인해 많은 일상생활의 제한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이 통증은 정도는 달라도 흔히 올 수 있는 경우인 것을 알려주고 심리적으로 안정시키도록 하며 환자로 하여금 신체적인, 사회적인 활동을 활발하게&nbsp; 할 수 있도록 권하며 심한 경우 약물치료를 통하여 통증을 감소시키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마비 윗부분의 과도한 사용(예를 들면 하반신마비환자의 경우 상지의 과도한 사용)에 의해 어깨, 손목등의 부위에 근골격계 통증(근육통, 연부조직 통증 등)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과도한 상지의 사용을 줄이고 이에 대한 주사요법, 약물치료, 통증물리치료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척수손상의 재활치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1. 운동치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척수손상 후 사지마비 혹은 하지마비로 인해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에 장애를 갖게 됩니다. 환자의 남은 신경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움직일 수 있도록 각 환자의 손상부위와 남은 신경기능 정도에 따라 침상에서의 움직임, 의자차로의 이동, 불완전손상의 경우 서기, 걷기 등의 운동기능을 훈련하게 되고 몸통과 사지에 나타날 수 있는 경직을 조절하도록 운동치료를 시행합니다. 사지마비나 상부흉추를 다친 경우 호흡기능의 장애가 있을 수 있으므로 호흡운동을 통해 폐활량을 증가시키고 호흡기능을 강화하여 일상생활의 제한을 줄이고 호흡기질환이 생기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2. 작업치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손상부위에 따라 보조기를 이용하거나 또는 독립적으로 일상생활(먹기, 옷 입고 벗기, 양치 및 세수하기 등)을 훈련하게 됩니다. 의자차에서 침대로의 이동, 의자차에서 바닥으로의 이동 등을 훈련하기도 하며 컴퓨터 타이핑 훈련, 전화걸기, 글씨쓰기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손을 이용한 훈련들을 시행하기도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3. 보조기 클리닉</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남은 기능을 최대화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지마비 환자의 경우 상지 보조기 또는 일상생활 보조도구를 제작하여 적용하기도 하며, 하지마비의 경우 양측 하지보조기를 제작하여 서기 또는 걷기를 훈련하거나 각 환자의 특성에 맞는 의자차를 처방합니다.</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4. 신경인성 방광 및 장 관리</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척수손상 환자는 신경인성 방광에 의한 잔뇨 증가, 배뇨 근압 증가로 인한 방광 허혈, 방광-요관 역류 등으로 인하여 요로계 감염과 상부 요로계 이상이 동반된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한, 신경인성 장에 의해 심한 변비가 초래되어 많은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따라서, 신경인성 방광 및 신경인성 장으로 인해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들에 대해 정기적인 검진 및 교육을 통해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정확한 방광 및 장의 상태 등을 파악하여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배뇨 및 배변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결정지은 후 교육하여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신경인성 방광 및 장도 척수의 손상부위 및 손상정도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분류되며, 그 유형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들 중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 적용하여야 합니다. </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척수 종양</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7</link>
				<description><![CDATA[<P>척수 종양은 척추강내에 발생하는 종양을 통틀어 말합니다. 척수 종양은 중추신경계 종양의 약 10-20%를 차지하는데 통증 및 마비, 대소변 장애 등의 신경학적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그 위치 및 병변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예후를 가집니다.<BR>척수 종양은 발생 위치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nbsp;&nbsp;</P>
<P style="MARGIN-LEFT: 5pt">&nbsp;</P>
<P style="MARGIN-LEFT: 5pt"><STRONG>&nbsp;&nbsp;1) 경막외 (extramedullary) </STRONG></P>
<P style="MARGIN-LEFT: 25pt">전이성 종양</P>
<P style="MARGIN-LEFT: 25pt">&nbsp;</P>
<P style="MARGIN-LEFT: 5pt"><STRONG>&nbsp;&nbsp;2) 경막내수질외 (intradural extramedullary: IDEM) </STRONG></P>
<P style="MARGIN-LEFT: 25pt">신경초종, 수막종</P>
<P style="MARGIN-LEFT: 5pt"><STRONG>&nbsp;&nbsp;3) 수질내 (intramedullary) </STRONG></P>
<P style="MARGIN-LEFT: 25pt">상의세포종, 성상세포종</P>
<P style="MARGIN-LEFT: 25pt">&nbsp;</P>
<P style="MARGIN-LEFT: 5pt"><BR>&nbsp;&nbsp;척수 종양은 흉추에서 호발하나, 성상세포종은 경추부에, 상의세포종은 흉-요추부에<BR>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합니다.<BR>&nbsp;&nbsp;척수 종양의 증상도 신경근 또는 척수의 자극, 압박, 파괴에 따라 나타나고, 심한 통증,<BR>근력 저하, 감각 이상, 배뇨 및 배변 장애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P>
<P style="MARGIN-LEFT: 5pt">&nbsp;</P>
<P style="MARGIN-LEFT: 5pt">&nbsp;&nbsp;치료</P>
<P style="MARGIN-LEFT: 25pt">원발성 척수 종양 특히 양성 종양의 경우 완전 적출이 시도되어야 하며, 완전 적출이 이루어지면 신경학적 회복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종양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신경초종, 수막종 등의 경막내수질외 종양은 수술로 90%이상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BR>나 신경 교종과 전이성 종양은 타종양보다 성적이 나쁘며, 수술 후 방사선 치료 등을 고려합니다.</P>
<P style="MARGIN-LEFT: 5pt">&nbsp;</P>
<P style="MARGIN-LEFT: 5pt">&nbsp;</P>
<DIV align=center>&nbsp;</DIV>
<P>&nbsp;</P>
<P>&nbsp;</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H scope=col><STRONG><IMG src="http://www.kuh.ac.kr/files/wiswigimg/25/2008032810351425.jpg"></STRONG></TH></TR>
<TR>
<TD>
<DIV align=center>.<BR>그림. 수질내 척수종양, 좌로부터 상의세포종, 성상세포종, 혈관모세포종</DIV></TD></TR>
<TR>
<TD>&nbsp;</TD></TR>
<TR>
<TD><IMG src="http://www.kuh.ac.kr/files/wiswigimg/43/2008032810353243.jpg"></TD></TR>
<TR>
<TD>
<DIV align=center><BR>그림. 경추에 발생한 수막종으로 수술로 완전히 전적출을 시행</DIV></TD></TR>
<TR>
<TD>&nbsp;</TD></TR>
<TR>
<TD>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kuh.ac.kr/files/wiswigimg/89/2008032810354589.jpg"></DIV></TD></TR>
<TR>
<TD>
<DIV align=center><BR>그림. 척수 종양 중 가장 많은 신경초종. 대부분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다</DIV></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자궁경부암</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6</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암이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자궁은 경부와 체부 즉 자궁의 입구와 몸통부위로 나눌 수 있는데, 자궁경부암이란 자궁입구에 발생하는 암을 말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암의 증상</SPAN></P>
<UL>
<LI><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질 출혈, 성교후 출혈</SPAN></LI>
<LI><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냉대하</SPAN></LI>
<LI><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체중 감소</SPAN></LI>
<LI><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혈뇨</SPAN></LI></UL>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암의 발생원인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발생원인이 완전히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 약칭 HPV)가 가장 중요한 원인인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3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3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nbsp;</P>
<TABLE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317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97px;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17 height=197>
<CAPTION align=bottom>&nbsp;</CAPTION>
<TBODY>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gColor=#00ffff height=21 vAlign=center width=150>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HPV 감염</SPAN></P></TD>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21 vAlign=center width=82 colSpan=2>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21 vAlign=center width=36>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21 vAlign=center width=150>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SPAN></P></TD>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21 vAlign=center width=82 colSpan=2>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21 vAlign=center width=36>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gColor=#00ffff height=27 vAlign=center rowSpan=2 width=150>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상피이형증</SPAN></P></TD>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width=10>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width=108 colSpan=2>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rowSpan=2 width=10>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51 vAlign=center rowSpan=4 width=108 colSpan=2>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암전단계 병변</SPAN></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25 vAlign=center rowSpan=2 width=150>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SPAN></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width=10>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gColor=#00ffff height=23 vAlign=center rowSpan=2 width=150>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상피내암 : 0기암</SPAN></P></TD>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width=10>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rowSpan=2 width=10>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
<TD style="BORDER-BOTTOM: #ffffff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rowSpan=2 width=108 colSpan=2>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28 vAlign=center rowSpan=2 width=150>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SPAN></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width=82 colSpan=2>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ffffff 0.12mm solid; BORDER-TOP: #ffffff 0.12mm solid; BORDER-RIGHT: #ffffff 0.12mm solid" height=17 vAlign=center width=36>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TD></TR>
<TR>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12mm solid; BORDER-LEFT: #000000 0.12mm solid; BORDER-TOP: #000000 0.12mm solid; BORDER-RIGHT: #000000 0.12mm solid" bgColor=#00ffff height=23 vAlign=center width=267 colSpan=4>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align=center><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암 1기 → 2기 → 3기 → 4기</SPAN></P></TD></TR></TBODY></TABLE>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암의 진단</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1. 세포진 검사</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가장 보편적으로 이루어지는 검사법으로 통상적으로 자궁암 검사라고 합니다. 간편하지만 위음성률(질병이 있음에도 발견 못하는 경우)이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약 6개월 간격) 이루어져야 하고 위험도가 있을 경우 다른 검사와 같이 시행해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2. 내진</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육안 소견상 암 종괴나 괴사가 보일 수 있으며, 숙련된 산부인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3. 자궁경부 확대촬영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자궁경부를 확대해 촬영한 후 부인암 전문의에게 그 사진의 판독을 의뢰해 판정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4. 질확대경 조준하 생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자궁경부를 확대경으로 확대하여 보면서 이상 부위를 조사하여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5.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법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검진대상</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20대 이상의 성 접촉이 있는 여성은 정기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30대이상은 6개월에 한번씩 검사가 필요합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자궁경부 저온소작술</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32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20px"><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32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20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 저온소작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자궁경부 저온소작술이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만성적인 자궁경부염증, 자궁경부상피내 이형성증, 자궁경부 사마귀 등의 병변이 있는 경우에 자궁경부를 얼리거나 저온의 열을 가하여 자궁경부에 있는 병변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준비사항</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시술을 받기 전 특별히 환자가 준비해야 할 것은 없으나 예약 날짜가 생리날짜와 겹치는 경우 생리가 끝난 후로 시술 날짜를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치료목적</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여성들의 대하(냉)나 만성 질출혈의 원인으로 흔한 만성자궁경부의 치료, 자궁경부의 비정상적인 조직이나 경증의 이형증의 치료,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 부위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사전에 자궁경부에서 냉검사, 인유두종 바이러스검사 검사 또는 자궁암 검사를 하여 병변이 있는 경우에 시술하게 됩니다. 본 치료법은 시술이 쉽고 마취가 필요 없고 입원이 필요 없으며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3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9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3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9px; FONT-WEIGHT: bold">치료방법</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전기적으로 조절되는 기구를 이용하여 100℃ 정도의 비교적 저온을 가하여 자궁경부의 병변 부위를 파괴시킨 후 새로운 조직이 자라 나오도록 하는 방법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소요시간</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약 10분</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부작용</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일시적으로 냉이 증가하게 됩니다. 드물게 시술 부위에 출혈이나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치료 후 유의사항</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A name=#80000000></A>1.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시술 후 2-3주는 냉이 증가합니다. 치료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놀라지 마십시오. 속옷에 묻어나는 냉으로 불편할 수 있으므로 당분간은 팬티라이너나 얇은 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A name=#80000000></A>2.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시술 후 약 4주간 부부관계, 질세척, 통목욕은 삼가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A name=#80000000></A>3.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시술 후 1주간은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마십시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A name=#80000000></A>4.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출혈이나 복통이 있을 시에는 병원으로 연락 하시거나 응급실이나 산부인과 외래를 방문하 십시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A name=#80000000></A>5.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치유여부 확인 및 소독을 위해서 대개 시술&nbsp;&nbsp; 후 1일, 1주, 2주, 4주, 8주 후에 외래를 방문&nbsp; 시게 됩니다. 매 방문 시 시술 부위를 확인하고 소독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8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결과확인</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외래 방문 시 소독을 하면서 치유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자궁 근종</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자궁근종이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자궁근종은 여성 자궁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종양으로서 우리나라 40대 여성의 50% 가까이 근종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기는 위치에 따라서 자궁 밖으로 돌출되는 모양의 장막하근종, 자궁근육 내에 생기는 근종, 자궁강으로 돌출하는 양상인 점막하근종의 3가지로 나누며, 위치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다를 수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자궁근종은 반드시 치료해야 하나?</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대부분의 근종은 증상이 없는 한 치료가 필요 없으나 자궁근종의 0.4 ~ 0.8%가 암으로 변할 수 있어 반드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자궁근종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비정상 자궁출혈이 있을 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심한 생리통, 성교통, 하복부통증 등의 만성 통증이 있을 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돌출된 근종이 꼬이거나 점막하근종이 튀어나와 급성 통증이 있을 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요관 등이 눌려 소변 배출이 안되고 콩팥 기능이 손상될 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불임의 원인임이 분명할 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골반내 장기를 누르거나 불편한 느낌을 주는 경우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단기간 내 급속히 커져서 암진단이 필요할 경우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 증상은 없으나 암발생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 등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자궁근종의 치료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치료는 크게 내과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치료는 자궁적출술이지만 저희 병원에서는 경우에 따라 내과적 치료, 자궁근종제거술, 색전술을 시행하고&nbsp; 있습니다.&nbsp; 각 치료법은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자세한 상담 후 치료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증상에서 암발생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때는 자궁적출술이나 자궁근종제거술을 시행하여 조직 검사로 확진하여야 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TRONG>&gt;&gt;&gt; 자궁근종의 발생원인은?</STRONG><BR>근종의 발생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유전적, 체질적 원인, 여성 호르몬의 작용 이상 등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성경험이나 분만 여부 등과 별 연관이 없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BR><STRONG>&gt;&gt;&gt; 증상</STRONG><BR>자궁출혈<BR>월경과다<BR>만성빈혈<BR>생리통<BR>하복부 불쾌감<BR>복부팽만</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BR><STRONG>&gt;&gt;&gt; 진단</STRONG><BR>골반 초음파 검사<BR>진단적 골반 내시경<BR>자궁경</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자궁근종의 크기가 작으면서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치료할 필요가 없으나 자궁근종의 1%에서 암으로 변할 수 있어 반드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BR><STRONG>&gt;&gt;&gt; 치료</STRONG><BR>수술적 요법<BR>호르몬 요법<BR>자궁동맥색전술<BR>근종용해술</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안구건조증</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구건조증</STRONG></P>
<P>&nbsp;</P>
<P><STRONG>&lt;</STRONG><STRONG>안구건조증이란?&gt;</STRONG></P>
<P>&nbsp;</P>
<P>우리 눈의 표면은 일종의 보호막인 눈물막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이러한 보호막 즉, 눈물막이 부실하면 눈이 시고 뻑뻑하고 따갑고 충혈되고 심하면 시력도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증상을 겪게 되는데 이를 안구건조증이라고 합니다.</P>
<P>&nbsp;</P>
<P>&nbsp;</P>
<P><STRONG>&lt;</STRONG><STRONG>눈물층&gt;</STRONG></P>
<P>&nbsp;</P>
<P>보호막이라고 할 수 있는 눈물층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세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름층은 가장 바깥쪽에 자리하고 있는 층으로 눈물의 표면을 고르게 하고 눈물의 증발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지요. 그리고 눈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성층은 중간에 위치하는 데 안구를 깨끗하게 하고 불순물을 밖으로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가장 안쪽의 점액층은 수성층의 눈물이 안구에 잘 접착되도록 해서 눈물이 고르게 눈을 적실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P>
<P>이들 세 층 모두 건강한 눈물층을 형성하는데 필수적이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미흡하게 되면 안구건조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각막의 눈물층은 마이봄선, 부누선, 결막의 술잔세포에서 분비를 담당하는데 특히 부누선이 담당하는 수성층은 눈물의 기본분비량을 결정짓게 되며 사람이 울 때 혹은 눈이 자극 받았을 때 쏟아지는 주누선의 눈물과는 별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이 풍부해서 잘 우는 사람도 안구건조증상을 겪을 수 있는 것이지요.</P>
<P>&nbsp;</P>
<P>&nbsp;</P>
<P><STRONG>&lt;</STRONG><STRONG>원인&gt;</STRONG></P>
<P>&nbsp;</P>
<P>눈물의 양과 성분이 모두 중요합니다.</P>
<P>양이 부족할 수 있는 원인으로는 체질적으로 눈물분비가 적은 사람, 특히 고령이 될수록 분비량이 적어져서 안구건조증상이 흔히 나타나지요. 이외에도 약제(예를 들어, 이뇨제, 베타차단제, 항히스타민제, 수면제, 신경치료제, 진통제, 알코올 등)의 사용, 환경적인 요소로 눈물을 빨리 마르게 할 수 있는 건조하고 바람부는 날씨, TV 시청이나 모니터 작업, 독서 등이 눈물의 분비를 줄이거나 분비된 눈물의 양을 빨리 감소시켜서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P>
<P>성분을 안 좋게 하는 것들로는 공해나 먼지, 담배연기, 화장가루,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위생이 좋지 않은 눈꺼풀로부터 피부의 각질이 눈물층에 섞여 들어가는 것 등입니다.</P>
<P>현대인들의 눈이 노출된 환경 ? 공해, 먼지, 모니터 등 ? 자체가 어떤 의미에서 비정상적인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안구건조증을 이러한 비정상적인 환경에 눈이 정상적으로 반응하는 결과로 이해 할 수도 있겠습니다.</P>
<P>&nbsp;</P>
<P>&nbsp;</P>
<P><STRONG>&lt;</STRONG><STRONG>치료&gt;</STRONG></P>
<P>&nbsp;</P>
<P>안구건조증의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 환경적인 치료, 수술요법 등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일반화된 치료법은 인공으로 만든 눈물안약을 점안해서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P>
<P>(1) 약물 치료</P>
<P>인공누액은 눈에 물기를 보충 시켜주고 안구를 윤활 되게 하며 쉽게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인공누액은 시중에 그 종류가 많고 처방 없이도 적당히 좋은 것을 골라 사용할 수 있는 편이지만, 가급적 안과에서 진료를 받고 건조증의 타입에 따라 적합한 종류의 인공누액을 처방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매우 따갑고 할퀴 듯 아플 때는 잠자기 전 눈에 눈물안연고를 넣어주면 아침에 비교적 부드러운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낮에도 안연고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연고로 인해 흐리게 보일 수 있으므로 적은 양만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P>
<P>&nbsp;</P>
<P>(2) 환경적인 치료</P>
<P>일상 생활에서도 몇 가지 주의사항을 숙지하면 좋겠습니다. 겨울에 실내가 덥고 건조할 때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물을 끓여 주위 습도를 높여주며, 헤어드라이어 사용이나 흡연을 삼가고 심한 바람이 불 경우에는 외출을 자제하거나 보안경을 착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될 수 있습니다. 눈꺼풀의 위생상태가 안구건조증의 유발이나 악화에 중요한 요인이 되는 만큼 세안을 잘해서 눈꺼풀 가장자리를 청결하게 유지는 하는 것이 중요하면서도 간과되기 쉬운 안구건조증 치료법입니다. 안구건조증의 발생 원인 중 하나는 비타민A 결핍인데 따라서 비타민A 가 포함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안구건조증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
<P>&nbsp;</P>
<P>(3) 수술요법</P>
<P>안구건조증을 치료하는 방법 중 눈물소관을 간단하게 막는 처치법이 있는데 부족한 눈물이나마 배출구를 폐쇄하여 좀 더 오랫동안 눈표면에 머물러 있게 하자는 원리입니다. 양 눈에 상하로 모두 네 개의 누점이 있는데 일단 아래의 것들을 먼저 막아본 후 그래도 부족하면 위의 것까지 막게 됩니다. 영구적으로 폐쇄하기 전에 콜라겐 성분으로 된 임시마개로 시험적 폐쇄를 해 보는데 녹아서 다시 뚫릴 때 까지 약1주일 동안 증상이 호전되는지를 미리 살펴보는 것이지요. 효과가 있고 눈물이 넘쳐흐르는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실리콘소재의 마개로 영구적으로 눈물소관을 폐쇄하게 됩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안검성형술 (쌍커풀 수술)</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2</link>
				<description><![CDATA[ 
<P><STRONG>● 미용 쌍커풀</STRONG></P>
<P><BR>&nbsp;</P>
<P>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많은 분들은 눈이 커 보이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 때문에 실제로 쌍꺼풀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P>
<P><BR>&nbsp;</P>
<P>수술 전에는 반드시 안과 검진을 해서</P>
<P><BR>&nbsp;</P>
<OL>
<LI>시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눈 상태,</LI></OL>
<P><BR>&nbsp;</P>
<OL>
<LI>눈의 눈물의 분비 정도</LI></OL>
<P><BR>&nbsp;</P>
<OL>
<LI>안검 하수 동반 여부,</LI></OL>
<P><BR>&nbsp;</P>
<OL>
<LI>기존 쌍꺼풀 여부,</LI></OL>
<P><BR>&nbsp;</P>
<OL>
<LI>지방의 양,</LI></OL>
<P><BR>&nbsp;</P>
<OL>
<LI>코쪽의 안검모양, 몽고주름의 유무,</LI></OL>
<P><BR>&nbsp;</P>
<OL>
<LI>눈썹 쳐짐 정도,</LI></OL>
<P><BR>&nbsp;</P>
<OL>
<LI>피부 쳐진 정도</LI></OL>
<P><BR>&nbsp;</P>
<P style="MARGIN-LEFT: 20pt">등을 모두 고려하여 종합적인 판단 후 매몰법, 부분절개법, 절개법 등 수술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P>
<P><BR>&nbsp;</P>
<P>&nbsp;</P>
<P><BR>&nbsp;</P>
<P>&nbsp;</P>
<P><BR>&nbsp;</P>
<OL>
<LI><STRONG>매몰법</STRONG></LI></OL>
<P><BR>&nbsp;</P>
<P>매몰법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2-3개의 작은 구멍을 만들어 눈을 뜰 때 사용되는 근육과 눈꺼풀의 피부를 연결하여 쌍꺼풀 라인을 만드는 수술 방법입니다.</P>
<P><BR>&nbsp;</P>
<P>피부를 째지 않고 바늘 구멍 만큼 뚫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으며, 원하는 쌍꺼풀라인을 따라 실을 매몰시킨 후 매듭을 만들기 때문에 수술2-3일 후면 붓기가 거의 없어지고,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P>
<P>&nbsp;</P>
<P><BR>&nbsp;</P>
<OL>
<LI><STRONG>부분절개법</STRONG></LI></OL>
<P><BR>&nbsp;</P>
<P>매볼법과 절개법을 혼용한 방법으로 수술자국이 크게 남는 절개법의 단점과 쉽게 풀리는 매몰법의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절개된 부위를 통해서 지방을 제거하고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늘어진 피부가 없고, 단지 지방이 많은 분들에게 선호되는 방법입니다.</P>
<P><BR>&nbsp;</P>
<P>매몰법과 달리 쌍꺼풀이 풀리는 경우가 거의 없고, 회복이 빨라 붓는 증상도 며칠이면 가라앉고 자연스럽습니다. 작은 절개를 통해 눈의 지방을 제거할 수 있어 주름이 없는 층에 적합하며, 아주 작기는 해도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P>
<P style="MARGIN-LEFT: 18pt">&nbsp;</P>
<P><BR>&nbsp;</P>
<OL>
<LI><STRONG>절개법</STRONG></LI></OL>
<P><BR>&nbsp;</P>
<P>절개법은 피부에 쌍꺼풀 라인을 만들고, &nbsp;피부에 레이저나Ellmann 과 같은 특수 기구로 절개를 한 후 눈꺼풀에 있는 피부, 근육, 지방을 잘라내고, 피부와 눈꺼풀올림근을&nbsp;고정 봉합하여 쌍꺼풀 라인이 정확하고 선명하게 생기도록 해주는 수술 방법입니다.</P>
<P><BR>&nbsp;</P>
<P>&nbsp;</P>
<P><BR>&nbsp;</P>
<P>수술 후 부기가 매몰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래 가고 자연스럽게 보이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피부가 늘어져 있거나, 눈꺼풀이 두툼한 사람은 이를 함께 교정 할 수 있어 적합한 수술 방법입니다. 시일이 경과해도 잘 풀리지 않는 확실한 쌍꺼풀 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
<P><BR>&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nbsp;</P>
<P><STRONG>●노인 안검 처짐</STRONG></P>
<P><BR>&nbsp;</P>
<OL>
<LI><STRONG>정의</STRONG></LI></OL>
<P><BR>&nbsp;</P>
<P>상안검 성형수술이란 눈 위쪽 주름을 제거하여 좀더 젊게 보이게 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위 눈꺼풀의 경우 나이가 들수록 아래로 늘어지는데 특히 눈 바깥쪽의 피부가 아래로 많이 처지게 되어 결과적으로 눈 바깥쪽이 늘어진 피부에 그대로 덮여 삼각형 모양의 보기 싫은 눈매를 만들게 됩니다. 또 눈꺼풀이 전체적으로 많이 늘어지면 눈꺼풀이 눈동자를 덮어 시력을 나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쌍꺼풀이 없고 지방이 두터운 경우에 더 빨리 늘어지게 됩니다. 이 경우 좀더 나은 시야를 위해서도 주름 제거 수술이 필요합니다.</P>
<P><BR>&nbsp;</P>
<P>&nbsp;</P>
<P><BR>&nbsp;</P>
<OL>
<LI><STRONG>수술시기</STRONG></LI></OL>
<P><BR>&nbsp;</P>
<P>수술해 주는 시기는 눈꼬리 쪽이 처지면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눈꼬리 피부가 처져 있으면 전체적인 인상이 나이 들고 지루하고 의욕이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눈꼬리가 눈 앞에 비해 처져 있으면 수술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쌍꺼풀 선을 따라 절개하여 여분의 늘어진 피부를 잘라냄으로써 밝고 생기 있는 모습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P>
<P><BR>&nbsp;</P>
<P>&nbsp;</P>
<P><BR>&nbsp;</P>
<OL>
<LI><STRONG>방법</STRONG></LI></OL>
<P><BR>&nbsp;</P>
<P>눈꺼풀의 처짐이 심할 경우10mm 이상을 잘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하지 않는 경우라도 최소한5mm 정도는 잘라 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원래 쌍꺼풀이 있는 사람인가, 쌍꺼풀이 없는 사람인가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달라집니다. 원래 쌍꺼풀이 있는 사람은 쌍꺼풀 선을 따라 피부를 절개한 뒤, 주름진 피부와 근육을 잘라 내 고 나서 원래 쌍꺼풀 선대로 다시 꿰매면 됩니다.</P>
<P>&nbsp;</P>
<P><BR>&nbsp;</P>
<P><STRONG>●노인 하안검 성형술 </STRONG><STRONG>(</STRONG><STRONG>지방 제거술 포함)</STRONG></P>
<P><BR>&nbsp;</P>
<OL>
<LI><STRONG>정의</STRONG></LI></OL>
<P><BR>&nbsp;</P>
<P>하안검 성형술이란 아랫 눈꺼풀의 주름을 제거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아랫 눈꺼풀 주름은 웃음이나 얼굴 표정으로 생겨납니다. 즉30대가 넘으면 피하지방이 줄어지면서 눈을 감는 근육(Orbicularis oculi)과 눈꺼풀이라는 얇은 피부가 더욱 밀착하게 되어 근육의 움직임이 피부에 그대로 반영되어 생기는 것이 주름입니다.</P>
<P><BR>&nbsp;</P>
<P>누구든지 가만히 있으면 주름이 생기는 사람은 없으나 표정을 지으면 주름이 만들어집니다. 다시 말해 근육을 움직여야만 주름이 생깁니다. 아랫 눈꺼풀 주름 제거술은 표정 지을 때 생기는 주름을 없애는 목적으로 이용되거나 얼굴 전체의 주름살 수술의 일부로 이용됩니다.</P>
<P><BR>&nbsp;</P>
<P>&nbsp;</P>
<P><BR>&nbsp;</P>
<P><STRONG>2. </STRONG><STRONG>방법</STRONG></P>
<P><BR>&nbsp;</P>
<P>이 주름을 줄이거나 엷게 하는 방법은 아래 속눈썹 바로 밑을 따라 평행으로 절개해서 늘어진 근육과 지방 혹은 피부를 잘라 내고 꿰매 주면 됩니다. 이 수술의 가장 큰 효과는 눈 아래에 불룩 돋아 오른 지방을 제거함으로써 피곤해 보이거나 어두워 보이는 얼굴을 밝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입니다.</P>
<P><BR>&nbsp;</P>
<P>지방이 바깥으로 불거져 나온 경우는 반드시 지방을 제거해야 하안검 성형술이 더욱 효과적으로 됩니다. 지방제거와 함께 늘어진 눈꺼풀 조직을 당겨 줌으로써 좀 더 젊은 눈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악성 림프종</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1</link>
				<description><![CDATA[<P>&nbsp; 악성 림프종 (malignant lymphoma)는 악성 림프구의 증식으로 인하여 신체 여러 곳의 림프절종대를 보이는 림프혈액암의 일종입니다. 병이 진행하는 경우 골수까지 침범할 수 있습니다. 조직소견 및 악성 림프구의 기원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뉘게 되며 각 종류에 따라 예후 및 치료가 달라집니다. 림프종의 종류 및 환자의 나이, 활동력, 질환의 진행상태에 따라 함암치료와 방사선치료가 결정되며 일차치료 이후 재발하였거나 진단 당시부터 고위험 환자의 경우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염두에 두는 치료 전략을 세우게 됩니다. 악성 림프종의 경우 재발이 적을 수 있다는 이론적 배경으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이식관련 합병증 및 사망률 때문에 시행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재발의 위험이 크거나 자가조혈모세포이식 이후에도 재발이 된 경우에는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사마귀</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0</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사마귀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표피가 국부적으로 증식하여 각질이 비후하는 질환으로 노출부위인 손, 발, 다리 얼굴과 접촉이 낮은 성기에 잘 발생합니다. 사마귀는 임상양상과 발생 부위에 따라 분류하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① 심상성(</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尋常性</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사마귀: 주로 HPV(2, 4, 27, 29)의 감염에 의한 것으로, 쌀알에서 콩알만 한 크기의 구진이 주로 손과 발에 나고 피부면에서 돌출한 것 같이 도도록합니다. 중앙부는 거칠고 단단하고 회백색을 나타내며 방치하면 수가 늘어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② 편평(靑年性扁平) 사마귀: HPV(3, 10, 28, 49)의 감염에 의한 것으로, 쌀알 정도의 크기로서 주로 안면에 생기고 피부면보다 약간 도도록합니다. 평면은 평탄하고 갈색인 구진(丘疹)이 많이 생깁니다. 방치하면 수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치유가 어렵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③ 전염성 연속증: 폭스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것으로, 피부가 약한 어린이에게 많고 녹두알만한 크기로 전신에 생깁니다. 피부면에서 반구(半球) 모양으로 돋아납니다. 유연하며 중앙부가 약간 패이고 유백색 또는 담홍색을 띱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④ 첨규(尖圭) 콘딜로마사마귀: HPV(6,11,30,34,40,42,55,57-59)의 감염에 의한 것으로, 남자는 귀두·포피에 여자는 외음부에 생깁니다. 담홍색이고 표면이 과립상인 작은 종양이 모</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여서 이루어지고 악취가 나는 분비물로 덮여 있습니다. 이는 주로 성교행위에 의해서 발생하여 전염되기도 합니다. 성인의 성기 사마귀는 성인성 질환이기 때문에 배우자를 철저히 검사 및 치료하여야 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⑥ 수장, 족저 사마귀 : 원인은 HPV 1형 감염에 의한 것으로 손, 발바닥에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발바닥에 생긴 경우 체중에 눌려 표변이 두드러지게 올라오지 못하고 티눈과 같이 피부를 파고들어 판을 형성하거나 구진이나 결절형태로 되어 걸을 때 통증이 심해 환자들은 티눈으로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마귀는 누를 때보다 잡을 때 통증이 더 심하게 호소하며 표면의 각질층을 깎아내면 중심부에 딱딱하지 않고 혈전증을 가지고 있는 모세혈관계제가 검은 점으로 보이며 병변의 중앙부에 점상출혈을 할 때도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사마귀는 어떻게 치료하나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사마귀는 미용상의 이유뿐만 아니라 사마귀가 생긴 부위에 따라 걸을 때나 물건을 잡을 때나 성생활에 불편을 주기 때문에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법의 선택은 사마귀의 위치, 크기, 숫자, 이차세균 감염의 유무, 환자의 나이, 성별 및 면역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의사의 경험에 좌우됩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전기소작법, 냉동요법, 산이나 포도필린 도포, 레이저 소작술, 5-Fluirouracil 연고, DNCB 감작 등이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2651437112_0.jpg" settings="" hyun="" and="" -14=""></P>
<P><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2651437128_1.jpg" settings="" hyun="" and="" -14=""></P>
<P><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2651437128_2.jpg" settings="" hyun="" and="" -14=""></P>
<P><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2651437128_3.jpg" settings="" hyun="" and="" -14=""></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사구체신염</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9</link>
				<description><![CDATA[<P>&nbsp;사구체는 신장 내에서 혈액을 걸러 주는 필터역할을 하는 조직인데, 사구체신염이란 사구체의 염증성 질환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염증의 원인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으나 일종의 면역반응의 이상 때문으로 생각되며, 환자는 단백뇨, 혈뇨,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을 나타내지만 정도가 심하지 않을 경우 본인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신장생검(조직검사)이라는 특수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구체신염은 약물로 완치 되는 경우도 있고, 완치 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적절한 관리를 받지 않을 경우 여러가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만성신부전으로 진행할 수도 있으므로 별 증상이 없더라도 전문의의 지시에따라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사각턱 교정수술</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8</link>
				<description><![CDATA[<P>&nbsp;</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TBODY>
<TR>
<TD>관상적으로 광대뼈가 나와서 팔자가 사납다든지 턱이 못생겨서 복이 없다든지 하여 턱뼈를 깎아달라고 주문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요즈음 눈, 코, 입이 크고 얼굴은 작고 갸름한 것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호되면서 사각턱을 계란형으로 만들려고 수술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혼기에 있는 여자들 뿐만 아니라, 기혼 여성이라도 경제적으로 안정된 후 평소에 콤프렉스였던 각진 턱을 이제라도 다듬어 보겠다는 사람도 드물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얼굴의 각진 부분을 없애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서양인에서는 약한 광대뼈나 윤곽이 뚜렷하지 못한 턱각을 보강하기 위하여 실라스틱 등의 무질을 광대뼈나 하악각에 집어 넣는 수술을 합니다. 이것은 종족 간의 얼굴의 차이 때문으로 네모진 턱뼈를 깎아서 다듬는 수술은 한국, 일본, 중국에서 주로 행해집니다.</TD></TR>
<TR>
<TD height=30>&nbsp;</TD></TR>
<TR>
<TD><IMG src="http://www.drkjs.co.kr/img/sub/jaw05_tit02.gif" width=123 height=20></TD></TR>
<TR>
<TD height=10>&nbsp;</TD></TR>
<TR>
<TD>1970년대에도 각진 턱을 다듬는 수술이 행해지고 있었으나 턱밑의 살을 절개하여 했기 때문에 외부에 흉터가 생겨 성행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에 입안으로 각진 턱을 깎는 기술이 도입되면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이런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BR>“뼈를 깎는 아픔”이라는 말이 있는데 상당히 많이 아프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 뼈에는 신경분포가 가장 적기 때문에 그리 아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턱교정 수술보다 수술이 간단하고 효과가 대단히 좋은 편입니다. 단지 전신마취가 꼭 필요하고 좌우를 똑같이 하는 것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수술은 1시간 정도 걸리며 입원은 하루, 이틀이면 충분하고 음식물은 수술 다음 날부터 씹어 먹을 수 있지만 얼굴이 많이 붓기 때문에 집에서 약 4-5일간은 쉬어야 합니다.<BR>이런 수술은 순전히 미용적으로 하는 것이고, 얼굴의 미인관에 대한 유행도 시대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수술을 결심하기 전에 거울을 보고 냉정하게 판단하고 주위의 친지들과도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대는 개성화시대이고 얼굴로 각 개인의 개성이 가장 많이 표현되기 때문에 자기 개성을 가지고 나름대로의 멋을 갖고 사회생활을 자신있게 하는 것이 더 멋진 삶의 태도입니다.</TD></TR>
<TR>
<TD>&nbsp;</TD></TR>
<TR>
<TD align=middle><IMG src="http://www.drkjs.co.kr/img/sub/jaw05_img01.gif" width=318 height=190></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발목관절 손상</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발목 관절</STRONG></P>
<P>&nbsp;&nbsp;1) 발목 염좌(ankle sprain)<BR>일반적 표현으로 발목을 삐는 것이며 대개 실족에 따른 발목 내반 손상에 의해 외측부 인대가 부분 파열되어 발생합니다. 처음 2~4일간 압박, 거상, 냉찜질 및 안정 가료가 필요하며, 이후 발목 보조기(ankle brace) 착용과 재활 운동이 필요합니다.</P>
<P>&nbsp;&nbsp;2) 만성 족관절 외측 인대 불안정증(chronic lateral ankle instability)<BR>급성 발목 염좌에 대한 보존적 치료를 간과 할 경우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이는 외측 인대가 치유되지 않은 상태에서 반복 손상을 받아서 늘어난 상태를 말하며, 반복되는 내반 움직임에 의해 족관절 연골 손상에 따른 발목 관절염을 초래하므로 조기에 외측부 인대 재건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약 5~7일 입원하며 수술 후 6주간 석고붕대 고정을 합니다.</P>
<P>&nbsp;&nbsp;3) 발목 관절의 거골 골연골 골절(osteochondral fracture)<BR>운동이나 실족에 의해 발목을 삐고 나서 발목 통증이 2~3주 이상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에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관절 표면이 작게 파이는 연골 손상으로 일차적으로는 1~2개월간 보존적 석고고정 등으로 치료해 보나 증상의 호전이 없을 경우에는 2~3개의 작은 구멍을 통해 발목 관절내시경술을 시행하여 관절내 병변에 대해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손상된 부분에 섬유 연골로 재생되도록 다듬어 주는 시술이며 입원은 약 4~5일하며 수술 후 약 4~6주간 목발 보행을 하게 됩니다.</P>
<P>&nbsp;&nbsp;4) 전외측 연부조직 충돌 증후군(anterolateral soft tissue impingement)<BR>발목 손상에 의해 발목 관절 내 활액막 조직이나 손상된 인대의 반흔 조직의 증식이 관절 표면을 눌러 통증을 유발하는 스포츠 질환입니다. 임상적인 진단이 중요하며 관절내시경으로 확진 및 관절 변연부 절제술로 치료하게 됩니다. 입원은 3~5일하게 되며 수술 후 1주 후부터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P>
<P>&nbsp;&nbsp;5) 아킬레스 건 파열<BR>30대 이후에 운동 중 종종 발생할 수 있으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최근에는 최소 절개를 통해서 봉합하고 약 6주간 보조기 착용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회복 후 기존에 하던 운동이나 레저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nbsp;</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발목 관절염</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6</link>
				<description><![CDATA[<P><U>발목 관절염</U></P>
<P><BR>&nbsp; 족관절 또는 발목 관절은 하지의 다른 관절에 비해서 관절 면적은 작으나 체중 부하는 똑 같이 받는 경첩 형태의 관절입니다. 발을 위로 약 20도, 아래로 약 40도 움직이게 해줌으로써 자유로운 보행과 다양한 인간의 활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매우 중요한 관절입니다. 발목 관절은 다른 엉덩이 관절이나 무릎 관절처럼 초자연골로 덥혀있으며, 연골의 두께는 다른 큰 관절(고관절, 슬관절)에 비해 얇은 반면 연골의 성질은 더욱 단단하고 재생 회복력이 강해서 발목 관절염(족관절염)의 빈도가 슬관절의 약 1/3 밖에 안됩니다. 또한 족관절염은 통증에 대한 역치가 높아 노년에서의 족관절염의 빈도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런 발목 관절이 외상 즉 발목이 삐거나 골절이 되면서 관절 연골이 다치거나 손상에 대해 제대로 치료가 안 될 경우에는 발목이 불안정 해지거나 정렬이 틀어져 관절면에 이상 충격이 반복되거나 집중되어 관절의 퇴행성 변화가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젊은 나이에 심하게 발목을 삐거나 골절을 당한 과거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세월이 지나서 보행시 발목의 뚜렷한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는 경우가 비교적 많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바이탈 이온트</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5</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바이탈 이온트(Vit C 전기영동 치료) 시술이란?</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비타민C는 항산화제로써 세포의 손상과 노화를 막아주고 운동 후 저항력을 떨어뜨리는 유해활성산소의 기능을 차단해줍니다. 특히 피부과에서 비타민C가 중요하게 사용되는 것은 기미나 색소 침착을 가진 환자의 경우입니다. 피부가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 세포 내에 생긴 유해 활성산소에 의해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피부의 색소 침착을 억제해주고 기미를 예방하고 치료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타민C가 함유된 기능성 화장품을 열심히 바르더라도&nbsp; 기미가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것은 실제로 우리 피부 진피층에 위치해있는 기미 색소에까지 닿기에는 입자가 너무 크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기미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라는 미백성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진피층까지 흡수시킬 것인가가 관건으로, 이것을 해결한 것이 바이탈 이온트 요법입니다. 바이탈 이온트 요법은 전기이온영동 원리를 응용해 비타민C를 이온화하여 음극과 양극이 서로 끌어당기는 성질을 이용해 피부에 흡수시키는 치료로써, 일주일에 1∼2회씩 약 2∼3개월 꾸준히 시행하면 기미 고민은 한결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피부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으므로 시술 후 즉시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며 기미뿐 아니라 비타민 C가 콜라겐 합성을 도와 잔주름 같은 피부 노화에도 효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바이탈 이온트는 어떤 피부질환에 이용될 수 있나요?</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기미치로</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잔주름제거</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색소침착 제거</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레이저 전후처치</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피부노화방지</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염증성 여드름 치료</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바이탈 이온트의 장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시술 시 전혀 통증이 없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시술 후 얼굴이 붉어지거나 각질이 일어나지 않아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콜라겐 등 탄력섬유의 합성을 촉진시켜 잔주름을 막아주고 피부의 탄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피부의 노화개선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바이탈 이온트 주의 사항</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며, 선탠은 금물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치료 간격은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주일에 2-3회 정도로 집중적으로 받으면서 호전되어가는 상태에 따라 1주일에 1번 정도로 점점 간격이 길어지게 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3px">▶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수면은 충분히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합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만성기침</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4</link>
				<description><![CDATA[<DIV>
<DIV>
<DIV>
<P><STRONG>¨</STRONG><STRONG>기침이 오래가는 경우 원인이 무엇인가요?</STRONG></P>
<P>&nbsp; 엑스선 검사와 진찰에 큰 이상이 없는 환자에서 오래 나오는 기침의 가장 흔한 세 가지 원인은 코 이상이나 후비루(코가 뒤로 흐르는 것: 이 때문에 오는 후두자극이나 후두염, 인후염), 기관지 천식, 위식도역류(또는 인후두 역류질환)가 한 가지 혹은 두 세 가지가 복합된 경우입니다. 특히 가슴에서 나오는 기침은 별로 없는데 목이 간질간질 하면서 헛기침이 심하거나 목젖 청소를 하면서 가래 비슷한 분비물을 뱉게 되는 경우는 기관지에서 나오는 객담보다 주로 코가 뒤로 흐르는 것(후비루) 이나 위식도역류 때문에 인후부 염증으로 생기는 분비물과 염증인 인후염 때문으로 만성 기침 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P>
<P>&nbsp;<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2698503456_0.jpg" settings="" hyun="" and="" -11=""></P>
<P>&nbsp;</P>
<P><STRONG>¨</STRONG><STRONG>기침이 심하거나 오래 갈 때 조심할 점은 무엇인가요?</STRONG></P>
<P>술과 담배가 해롭습니다. 에어컨 바람이나 선풍기 바람을 직접 쐬는 것도 코, 후두, 기관지 등의 점막이 차갑고 건조하게 되었다가 다시 충혈되고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버스나 승용차에서 에어컨 바람을 피할 수 없으면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가리거나 마스크를 하십시오, 운동이나 샤워를 하거나 목소리를 크게 하여 오래 이야기하거나 전화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습도를 너무 높이지 말고 겨울에는 기온을20도 이하, 여름에는 냉방기를 너무 세게 유지하지 마십시오. 실내 외 기온과 습도가 급변하는 상황을 피하십시오. 위가 안 좋으면 치료를 받으십시오. 비만하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코 골고 입 벌리고 자는 시간을 줄이고 위식도역류에도 좋습니다. 술을 마시면 코를 골고 염증이 심하게 되고 위식도역류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특히 만취하고 노래를 세게 부르면 나쁩니다.</P>
<P>&nbsp;</P>
<P>&nbsp;</P>
<P><STRONG>¨</STRONG><STRONG>기침을 하다가 목에서 숨이 콱 막혀서 몇 십 초 동안 쩔쩔 매었는데 천식이나 심장발작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STRONG></P>
<P>&nbsp; 이런 경우를 후두 경련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후두염이나 인후염 증상인데 비염이나 기관지염, 위식도역류 등에 동반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특히 기침을 할 때 가래가 낀 듯한 느낌이 있을 경우 기침이나 목젖 청소를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손수건으로 입을 막고 기침을 약하게 끊어서 하도록 합니다. 숨이 막히는 듯한 증상이 오지만 운동시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몇 십 초 이내에 끝나는 경우 대부분 심각한 심폐 질환은 아닙니다. 특히 심폐진찰에서 이상이 없으면 기관지 과민성을 확인하는 폐기능 검사를 하여서 정상이면 천식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nbsp;</P>
<P><STRONG>¨</STRONG><STRONG>속이 쓰리고 소화가 안되면서 신물이 올라오고, 목이 아프며 기침이 가끔 발작적으로 심하게 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STRONG></P>
<P>위식도역류도 오래 가는 기침이나 만성 후두염의 주요 원인입니다. 간혹 위장 증상이 없는데도 위식도역류로 목이 아프거나 가래가 붙는 느낌, 기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과식을 하지 않아야 위식도역류가 줄어들고 특히 잠자기2-3시간 전에는 음료수나 음식을 드시지 마십시오. 다만 약은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십시오. 위식도역류가 확진 된 분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사를 하고 간식을 하지 말며 잠잘 때 침상에서 머리 쪽을30도 각도로 높이고 주무십시오. 너무 맵거나 짠 음식, 너무 뜨겁거나 찬 음식이나 음료수, 자극성 음식이나 음료수 등이 위와 후두를 자극하므로 피하여야 합니다. 커피, 차, 콜라 같은 탄산음료, 빙과류도 위식도역류를 악화시키며 후두에 자극이 됩니다.</P>
<P>&nbsp;</P>
<P>&nbsp;</P>
<P><STRONG>¨</STRONG><STRONG>기침이 나올 때 피하여야 하는 것</STRONG></P>
<UL>
<LI>술, 담배</LI>
<LI>에어컨 바람, 선풍기 바람</LI>
<LI>고성방가</LI>
<LI>운동, 목욕</LI>
<LI>연설, 강의, 전화</LI>
<LI>습도 조절(건조한 공기)</LI>
<LI>급격한 기온 변화</LI>
<LI>과식, 자극성 음식, 자극성 탄산 음료</LI>
<LI>너무 뜨겁거나 찬 것</LI>
<LI>비만, 체중 과다</LI>
<LI>과다한 목젖 청소, 헛기침</LI></UL>
<P style="MARGIN-LEFT: 17pt">&nbsp;</P>
<P style="MARGIN-LEFT: 17pt"><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2698503456_1.jpg" settings="" hyun="" and="" -11=""></P></DIV></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만성 림프구성 백혈병</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3</link>
				<description><![CDATA[<P>&nbsp;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chronic lymphocytie leukemia, CLL)은 B 림프구에서 기원하는 백혈병으로 말초혈액, 골수 및 림프절에서 악성 세포가 발견됩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과는 달리 성인에서 주로 생기는 질환으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생율이 높아집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에서는 서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 빈도가 훨씬 낮고 대부분 50세가 넘어서 진단되고 남자에서 잘 생깁니다. 급성 림프구성백혈병과는 달리 서서히 진행하고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비교적 장기간 생존합니다. 초기의 환자는 증상이 없고 우연히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증가를 보여 진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질환이 진행하면 림프절종대, 비장종대, 빈혈, 감염으로 인해 병원을 찾게 되어 진단됩니다. 진단은 비교적 쉬우며 나이가 많은 환자가 말초혈액에서 림프구증대를 보이는 경우 의심할 수 있고, 말초혈액이나 골수혈액을 이용하여 형태학적 소견과 유세포분석기를 이용한 결과를 통해 확진 하게 됩니다. 완치가 어렵지만 질환의 경과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별다른 이상소견이 없이 혈액소견만 있는 경우는 관찰만 하기도 하고 진행된 경우는 항암치료 및 표적치료제를 이용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나이가 젊거나 항암약제에 반응이 없는 경우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시도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만성 골수성 백혈병</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2</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만성 골수성 백혈병(chronic myelogenous leukemia, CML)은 다른 악성혈액질환들보다 더 높은 조혈모세포 단계에서 악성화된 질환으로, 필라델피아 염색체라고 하는 특징적인 이상 염색체 때문에 생기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른 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하였다 우연히 시행한 혈액 검사나 건강검진 목적으로 시행한 혈액검사에서 백혈구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있어 진단되는 경우가 많고 비장이 커져 왼쪽 옆구리의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BR>글리벡이 개발되기 전에는 조혈모세포이식을 많이 하는 질환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글리백을 비롯한 표적치료제가 첫번째 치료 선택으로 자리잡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연구에 의하면 글리벡이 완치를 가져다 주는 치료제는 아니기 때문에 약을 끊으면 다시 질환이 재발하게 된다고 알려져 있어 이론적으로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합니다. 병의 진행정도에 따라 만성기, 가속기, 급성기로 분류하며, 만성기에는 비교적 글리벡을 비롯한 표적치료제에 잘 반응하지만 일부환자들은 진단당시부터 또는 글리벡을 사용하는 동안에 약제에 내성을 보이며 가속기나 급성기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2세대 표적치료제와 조혈모세포이식을 포함한 치료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만성 골반통</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1</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만성 골반통이란 무엇인가?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만성골반통이라 함은 신체적으로 동통의 원인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통상적인 동통치료에 실패하고, 행동적이고 정신적(심리적)인 변화가 통증과 연관되어서 하복부에 통증이 6개월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만성골반통은 산부인과를 찾는 환자의 10～20%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질환으로 만성적인 골반통이 있으나 뚜렷한 병인이나 질환이 없습니다. 이 질환은 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일시적인 호전만 있을 뿐 3～12개월 사이에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임상증상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하복부 통증, 자궁과 난소부위의 골반통, 요통, 월경통, 성교통, 비정상 자궁출혈, 만성적인 피로, 설사, 복부불편감, 소변시의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가장 흔한 골반 부위의 통증은 대개 배란시기와 함께 시작되어 생리가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자궁은 종종 크기가 커지며, 난소에는 기능성 낭종이 자주 발견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발병원인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골반강 안에 있는 자궁이나 난소의 질환은 물론 골반을 이루는 근육이나 뼈의 이상이 골반통을 유발할 수 있으나 원인이 골반 바깥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1. <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자궁내막증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2. <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유착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3. <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골반울혈증후군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4. <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골반염 (자궁내막염, 난소염증, 나팔관염증등)</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5. <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이외에도 난소잔재 증후군, 자궁근종, 자궁선근증등이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진단방법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기질적 원인들의 감별 진단을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검사 즉 혈액검사, 요검사, 질도말검사, 난소정맥조영술, 신경학적 검사, 장검사, 비뇨기계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고, 특수 질식초음파검사를 통해서 난소정맥류나 난소의 다낭성 변화, 자궁의 이상수축 또는 정맥의 울혈 등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CT나 MRI등 다른 영상진단도 만성골반통을 유발하는 다른 원인의 감별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골반경검사는 이학적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안보이거나 처음 치료가 실패하였을 경우에 시행하여 원인질환을 확인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치료 </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항우울제, 진통제, 경구피임제, 호르몬요법, 시상하부 호르몬 유사체 등의 약물요법과 난소정맥 색전술, 골반경 등이 이용되고 더 이상의 임신을 원치 않거나 장기간의 약물 치료에서 효과를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자궁적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루푸스</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0</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STRONG>류마티스내과 특수 클리닉 운영 계획</STRONG></P>
<P><STRONG>진료 대상</STRONG>: 류마티스 내과는 관절염을 비롯한 근골격계 질환과 전신성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루푸스, 염증성 근염, 전신성 혈관염)을 담당하는 진료과로서 주로 내과적 약물 치료 및 주사 치료를 시행한다.&nbsp;</P>
<P><STRONG>진료 연계과</STRONG>: 정형외과는 스포츠 손상, 근골격계 외상 및 근골격계 질환의 수술적 치료를 담당하므로 본과와 구분이 되고, 대부분이 관절 부위별로 세부 전공이 있어 내과적 치료로 조절되지 않는 관절염이 있을 경우 해당 관절의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의뢰하게 된다. <STRONG>재활의학과</STRONG>는 주로 비수술적 요법 (운동치료, 재활치료, 주사 치료 등)을 시행하는 과로 성공적 치료를 위해 협력 진료가 반드시 필요한 과이다. 전신성 류마티스 질환에 대해서는 <STRONG>피부과</STRONG>, <STRONG>안과</STRONG>, <STRONG>이비인후과와 협진</STRONG>이 많이 필요하다.&nbsp;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서 <STRONG>영상의학과</STRONG>, <STRONG>진단검사의학과</STRONG>와 지속적 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이 요구된다.</P>
<P><STRONG>보유 장비</STRONG>:&nbsp; Phillips 사의&nbsp;&nbsp; musculoskeletal ultrasonography (Envisor HD model)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사용 범위는 관절염의 조기 진단, 관절 주변부 이상 규명 (tenosynovitis, enthesitis), 견관절통의 감별진단 및 sono guided injection, 치료후 평가등에 이용된다.</P>
<P>&nbsp;</P>
<UL>
<LI><STRONG>루푸스 클리닉</STRONG></LI></UL>
<P><STRONG>배경</STRONG>: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는 주로 젊은 여성에 발병하여 피부, 신장, 관절, 심장, 폐 등 전신을 침범하여 심한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전신성 자가면역 질환이다. 연령 특성상 청소년기, 젊은 여성에 발병하므로 세심한 배려가 요구된다. 최근 발전된 치료법으로 인해 조기 진단 후 잘 관리하면 후유증을 남기지 않으므로 특수 클리닉을 통한 환자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다.<BR><STRONG>프로그램</STRONG>:<BR>&nbsp;자가항체 검사(진단검사의학과),<BR>&nbsp;루푸스 산모교실 (산부인과),<BR>&nbsp;루푸스 피부관리(피부과),<BR>&nbsp;루푸스 교실 (류마티스내과에서 월 1회 환자 교육)<BR><STRONG>요일</STRONG>:&nbsp; 수요일 오전, 금요일 오전</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레이저지방용해술(HPL)</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9</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color=blue>레이저지방용해술(HPL)이란?<BR>레이저지방용해술(HPL)의 가장 적합한 부위는 어디일까요?<BR>레이저지방용해술(HPL)의 치료과정<BR>레이저지방용해술(HPL)의 장점</FONT></STRONG></P>
<P><BR><FONT color=blue><STRONG>레이저지방용해술(HPL)이란?</STRONG><BR></FONT>&nbsp;레이저지방용해술(HPL)은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는 여러 가지 약물과 저장성 용액을 혼합하여 제거하고자 하는 부분에 주사하고 코스모메드레이저를 조사하여 지방세포들이 분해, 흡수되게 하는 시술입니다. 이 용액이 피하지방층에 들어가게 되면 삼투압현상에 의해서 지방세포는 부풀려지고 뭉쳐져있는 지방세포들은 서로 격리되게 됩니다. 또한 약물들의 작용에 의해 지방의 용해가 촉진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들은 약물이 들어간 후 레이저를 조사하게 되면 지방의 분해와 용해가 더욱 강력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용해된 지방은 임파관을 통하여 흡수되어 콩팥을 통하여 노페물로 배출됩니다.</P>
<P><BR><FONT color=blue><STRONG>레이저지방용해술(HPL)의 가장 적합한 부위는 어디일까요?</STRONG><BR></FONT>지방의 과다하게 축적되어 있는 모든 부위가 모두 치료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팔, 겨드랑이, 종아리, 옆구리, 허벅지 외측, 복부 등 전부가 아닌 일부분의 지방축소에 아주 탁월한 치료효과를 갖고 있습니다.</P>
<P><BR><STRONG><FONT color=blue>레이저지방용해술(HPL)의 치료과정<BR></FONT></STRONG>시술 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기간은 7일 간격으로 총 3~4회 시술을 받게 되며 시술 사이에는 지방의 분해, 흡수를 촉진시키는 엔더몰로지 시술을 받게 됩니다. 시술을 받을 때 통증은 일반 주사를 맞을 때보다 아프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한 부위에 100~150cc 정도의 용액을 피하에 주입하기 때문에 시술 받은 부위는 12시간 정도는 부풀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술 받은 날에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P>
<P><BR><STRONG><FONT color=blue>레이저지방용해술(HPL)의 장점<BR></FONT></STRONG>레이저지방용해술은 아주 안전한 것이 장점입니다. 레이저는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며 오히려 손상으로부터 빠른 회복을 촉진시켜줍니다. 또한 회복이 빨라서 얼굴이나 팔, 종아리, 옆구리 등에서 피부의 절개를 원하지 않거나 사회생활이 바쁜 분에게 권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존의 지방흡입술에 비해 시술비용이나 시간에 있어 절반밖에 되지 않으며 시술후 관리가 거의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운동 등으로 해결되지 않는 국소비만의 해결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레이저 시술</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레이저 시술이란 무엇인가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의 여러가지 색소성 질환을 치료하고&nbsp;얼굴 피부 표면을 깎아내는데 이용하는 것을 말 합니다. 레이저는 그 목적에 따라 다양한 기종이 있으며 질환별로 최선의 레이저를 골라서 치료에 이용하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레이저시술의 적응증</SPAN>&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CO2 레이저- 여러가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조직을 태워서 깍아내는 데 이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의 제거, 레이저 박피술, 여러가지 피부외과술에 이용되는 레이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Nd-YAG 레이저- 이 레이저는 주로 피부의 색소성 질환의 치료에 이용합니다. 멜라닌만을 골라서 선택적으로 파괴하므로 피부에 생긴 평평한 검버섯, 주근깨, 오타씨 모반 등에 치료효과가 뛰어납니다.</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dye 레이저- 이 레이저는 혈관성 병변의 치료에 이용됩니다. 따라서 붉은 점 즉 화염상 모반, 모세혈관 확장, 안면 홍조등의 치료에 이용합니다.</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레이저시술의 장점</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시술 후 붉은 기운이 빨리 사라지고 색소가 거의 침착되지 않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정교하게 필요한 부위만 시술할 수 있고 시술 후 1주일 정도면 화장이 가능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피부 부위에 따라 박피 깊이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수술 부위를 주사로 마취하지 않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메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피부의 굴곡이 심한 부위도 치료가 가능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시술 후 유의사항</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레이저 치료부위는 딱지가 생기거나 검붉은 색조가 있을 수 있으며 이런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는 문지르거나 긁거나 압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치료 시술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약 3일간은 세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온탕의 목욕이나 사우나 수영은 피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약간의 부종과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때는 우선 집에서 얼음찜질을 하시고,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진통제를 복용해도 좋습니다. 레이저 치료 후 발생하는 부종과 통증은 대부분 1-2일 이내 소실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치료 후 적어도 2주일간은 아스피린 계통의 해열 진통제를 먹거나 술을 마시는 것은 삼가야만 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딱지가 생기게 되면 딱지보호를 잘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조바심 때문에 손으로 미리 딱지를 잡아떼거나, 부주의로 인해 지나친 목욕, 사우나 등으로 상처가 아물기 전에 딱지가 떨어지게 되면 상처회복과정이 도중에서 중단되어 필연적으로 흉터가 남을 수 있게 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일광욕 등으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안 됩니다. 치료부위는 약 일주일간 외선 차단 크림은 SPF치 20 이상을 사용하셔야 하며 햇볕이 강한 시간에는 외출을 피하세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재시술은 약 한달정도의 기간이 지나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잠을 충분히 잡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화장품은 자극성이 없는 것을 사용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시술 후 피부가 당기므로 실내가 건조하지 않게 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바릅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다한증</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7</link>
				<description><![CDATA[<P>다한증이란 땀의 과다 분비를 말합니다. 땀의 분비는 일종의 정상적인 생리 기능으로 운동량이 많은 경우, 감정 변화 및 특수한 음식물 섭취 등으로 인해 교감신경 기능항진이 되었을 때 과다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 갑상선 기능 항진 및 내분비 질환 등으로 땀이 많이 분비될 수도 있습니다.</P>
<P>다한증의 빈도는 0.5~1% 정도이고 머리, 얼굴, 손바닥, 겨드랑이 및 발바닥의 땀의 분비가 많은 경우에 수술대상이 됩니다.</P>
<P>특히 손바닥의 땀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손바닥이 차고 창백하며 경우에 따라서 손가락 및 손바닥 부종이 발생되어서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즉 손으로 악수하거나 기계나 컴퓨터, 수공예, 필기 등을 하는데 많은 불편감이 따릅니다. 또한 얼굴에 땀이 많은 여자는 화장을 하기가 어렵습니다.</P>
<P>다한증의 치료에는 여러 가지 약물요법, 이온영동요법, 수술요법으로 영구적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즈음은 흉강경을 이용하여 간단히 작은 상처만 내고 교감신경을 잘라냅니다. 수술 후유증은 전신 마취하에 따르는 합병증과 수술에 따르는 출혈, 무기폐, 안검하수 등이 극소수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환자에서 만족스러운 생활을 할 수 있고 입원 기간은 수술 시행 한 날을 포함하여 2~3일이면 가능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다발성 골수종</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6</link>
				<description><![CDATA[ 
<P>다발성 골수종 (multiple myeloma)는 악성 형질세포의 증식으로 인해 생기는 혈액암으로 뼈를 침범하는 종괴를 만들거나 비정상 단백질을 분비하여 신장(콩팥)기능을 악화시키거나 골수침범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척추뼈에 침범하는 경우가 많아 척추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년층이상의 환자가 대부분이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생율이 높아집니다. 현재까지는, 나이가 많지 않고 활동력이 좋은 환자의 경우 유도항암치료 이후 두차례의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치료입니다. 하지만 많은 환자가 자가조혈모세포이식 이후에도 재발을 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두번째 이식은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이식 이후에도 유지요법을 하기도 하며 반드시 지속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나이가 너무 많거나 동반질환 때문에 조혈모세포이식을 하기 힘든 환자의 경우 항암약제 및 표적치료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현재 많은 표적치료제가 나오고 있고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어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BR>&nbsp;</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다낭성 난포 증후군</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5</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란 비정상적으로 높은 혈중 황체 자극 호르몬과 정상 범위의 난포 자극호르몬의 분비로 인하여 무배란성 월경 이상과 양측성 다낭성 난소 낭종화(난소에 여러 개의 물혹이 생기는 것), 또는 조모증(여성에서 남자같이 체모가 돋아나는 현상)을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스타인-르벤달 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증상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50%에서 무월경이나 희발월경, 75%에서 불임증, 50%에서 비만을 동반합니다. 고안드로겐(남성호르몬)증에 의한 다모증, 여드름, 지루성 피부 등이 70%에서 나타납니다.</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진단</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환자의 병력과 검진을 통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진단내릴 수 있습니다. 혈중 호르몬 수치 검사와 초음파로 확진하기도 합니다. 초음파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난소에 여러 개의 낭이 생기는 다른 질환들을 구별하는 데에 쓰입니다. 월경이 오랫동안 불규칙하거나 아예 없다면 자궁 내막의 상태를 평가하고, 전암성(암이 생기기 전 단계) 세포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자궁 내막 생검을 실시하기도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6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치료 </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비만시에는 체중감량을 하면 자연치유가 될 수 있으며 배란유도로 불임치료, 수술로서 난소부분을 절제하거나 전기소작술이 있습니다. 호르몬제제를 투여할 수도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또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다음과 같은 건강을 해치는 조건들을 갖추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1. 혈중 트리글리세리드(triglyceride)가 높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2. 혈중 고밀도 지단백질(HDL-cholesterol)이 낮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3. 인슐린과다혈증을 동반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4. 비만을 동반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따라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관상동맥 질환, 당뇨병, 고혈압, 자궁내막암, 유방암 등의 여러 가지 질병이 잘 발생하므로 매년 1-2회 정도 정기적으로 관찰하면서 이러한 질병이 발병하는가를 감시하여야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다모증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 대처하는 것은 정서적으로 힘든 문제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여러 사람이 모이는 상황을 피하려고 합니다. 스스로 여성스럽지 못하다고 느끼거나, 불편해하거나, 과다한 털의 성장에 대해 자기 의식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감정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의사와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의논하여 산부인과적, 성형외과적 치료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습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난청/중이염 클리닉</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4</link>
				<description><![CDATA[<P align=left><STRONG>¨</STRONG><STRONG><A href="http://www.kuh.ac.kr/bin/health/disease_view.asp?fDSeq=283&amp;fA=ㄴ&amp;fKeyword=&amp;pMode=health&amp;pMenu=2#1">급성 중이염</A></STRONG></P>
<P align=left><STRONG>¨</STRONG><STRONG><A href="http://www.kuh.ac.kr/bin/health/disease_view.asp?fDSeq=283&amp;fA=ㄴ&amp;fKeyword=&amp;pMode=health&amp;pMenu=2#2">삼출성중이염</A></STRONG></P>
<P align=left><STRONG>¨</STRONG><STRONG><A href="http://www.kuh.ac.kr/bin/health/disease_view.asp?fDSeq=283&amp;fA=ㄴ&amp;fKeyword=&amp;pMode=health&amp;pMenu=2#3">만성 중이염 및 진주종성 중이염</A></STRONG></P>
<P align=left>난청은 수 많은 원인에 의해 발생되기 때문에 정확한 청력검사와 기타 혈액학적, 전기생리학적 검사, CT, MRI 등의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합니다. 또한, 난청은 나이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질환에 의해 발생하므로 이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에서는 최신 기기를 이용하여 이러한 난청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align=left>신생아 및 소아의 경우 선천성으로 감각신경성 난청인 경우 이를 빨리 발견할 경우 인공와우를 이식함으로써 거의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음이 보고되어 이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난청을 조기에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서구에서는 모든 신생아에게 난청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를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은 광범위하게 이루어 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신생아에서 감각신경성 난청 이외에도 기타 전신 질환, 이소골의 기형에 의해서도 난청이 일어날 수 있어 자세한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소아에서 가장 흔한 난청의 원인은 중이염에 의한 경우로, 이는 적절한 약물 치료로 치료가 가능합니다.</P>
<P align=left>&nbsp;</P>
<P align=left><STRONG>¨</STRONG><STRONG>급성 중이염</STRONG></P>
<P align=left>급성 중이염이란 고막 안의 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중이에 침입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주로 이관을 통하여 감염을 일으키나 고막천공이 있는 환자에서는 외이도를 통하여 감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 상기도 감염을 앓고 있는 유소아 등에서 잘 발생하는데 이는 어린 나이일수록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고 이관이 넓어 염증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이의 점막이 코 뒤에 있는 이관을 통해 비인강과 연결되어 있어서 소아에서 감기가 오래 되거나 귀에 자꾸 손이 가는 경우에는 중이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특히 코 뒤에 있는 아데노이드가 크거나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장기간 지속되는 아이에서 삼출성 중이염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P>
<P align=left>&nbsp;</P>
<P align=left>&nbsp;</P>
<P align=left><STRONG><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30828503109.jpg" m="" -2005111.files="" -=""></STRONG></P>
<P align=left><STRONG>¨</STRONG><STRONG>삼출성 중이염</STRONG></P>
<P align=left>삼출성중이염은 발열이나 통증 등 염증의 증상이 없이 고막 안에 물만 차 있는 경우로유소아에서 흔히 보는 질환입니다. 대개는 급성 중이염 후 급성기가 지나가고 생기거나 감기를 앓은 후 발생하며, 유소아에서의 가장 흔한 청력장애의 원인입니다.</P>
<P align=left>삼출성중이염의 원인으로 급성 상기도염(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아데노이드 증식증, 만성 부비동염, 구개열, 종양, 급격한 기압의 변화(비행기 이착륙시 등)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이 있을 경우 이를 치료하게 되면 삼출성 중이염이 호전됩니다. 성인의 경우 한쪽귀의 삼출성 중이염이 발생하면 비인강의 검사를 시행하여 종양의 존재 유무를 확인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
<P align=left>&nbsp;</P>
<P align=left>성인에서 난청의 흔한 원인으로는 중이염과 노인성 난청을 들 수 있습니다. 중이염은 수술 치료를 통해 치료하며, 노인성 난청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적절한 검사를 통해 원인질환의 유무를 확인한 후 보청기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보청기의 기술의 발달로 과거에는 보청기로 도움을 받지 못했던 난청 환자에서도 보청기의 사용으로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습니다.</P>
<P align=left>또한, 성인에서는 갑자기 난청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 난청이 발생한 지1주에서10일 이내에 병원에서 약물 치료를 받을 경우 청력이 회복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가능한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특히, 일측성 난청이 발생할 경우MRI 등의 검사를 하여 청신경종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P>
<P align=left>고막이 정상인 환자에서 난청이 있을 경우는 중이의 염증보다는 내이의 손상 즉, 신경의 손상에 의한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의 원인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검사를 통해 원인이 확인되는 경우 더 이상의 청력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막이 정상이더라도 중이 내에 있는 이소골에 유착이 생겨서 난청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 수술을 통해서 청력의 개선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P>
<P align=left>각 질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비인후과 홈페이지의 질환 안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P>
<P align=left>&nbsp;</P>
<P align=left><STRONG>¨</STRONG><STRONG>만성 중이염 및 진주종성 중이염</STRONG></P>
<P align=left>만성 중이염이란 중이와 유양동의 지속적인(만성) 염증 상태를 말합니다. 만성중이염에는 단순한 만성 화농성 중이염과 진주종성 중이염이 있습니다. 단순 중이염은 고막에 구멍이 있어, 중이의 염증에서 생긴 고름이 가끔씩 흘러 나오지만, 기타 다른 합병증의 위험은 적은 중이염입니다. 반면에 진주종성 중이염은 뼈를 녹이며 진행하여, 심한 경우 주변의 신경이나 뇌로 진행하여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는 위험한 병입니다.</P>
<P align=left>아기 때나 어린이 때의 중이염(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만성화되거나, 고막을 다쳐 중이로 세균이 들어와 중이의 점막에 염증이 발생하여 만성 중이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수술적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item>
			<item>
				<title>난소암</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난소암이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난소암은 여성생식기인 난소에서 발생하는 암으로서, 크게 상피성 난소암과 비상피성 난소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nbsp; 별다른 증세가 없어&nbsp; 75% 정도에서 3기 이상으로 진행된 상태로 발견되므로 예후가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난소암의 증상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대부분은 오랜 기간 증상이 없고&nbsp; 있어도 불명확한 모호한 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불규칙한 생리나 방광이나 장을 눌러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변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진행된 상태에서는 복부팽창, 복수, 변비, 오심, 구토, 식욕부진 등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불규칙하거나 많은 양의 생리가 있을 수도 있고 폐경 여성에서 질출혈을 보이기도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난소암의 진단은?&nbsp;&nbsp;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아직까지 조기진단을 위한 선별검사는 없으나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와 혈액검사 (종양표지물질)가 도움이 됩니다. 초음파에서 2개월 내 줄어들지 않고 커지는 종양이 있거나 지름 8cm가 넘는 경우에는 수술로 제거 후 진단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폐경 후 종양이 있으면서 종양표지물질인 CA-125가 95를 넘을 때는 난소암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수술이 필요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nbs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난소암의 치료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난소암의 표준치료는 수술로 최대한 제거 후 6회 이상의 항암치료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비교적 항암치료에 반응을 잘하므로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 되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재발된 경우에도 다른 항암제에 반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역시 죄절하지 않고 꾸준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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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경변</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2</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gt;&gt; 간경변이란 무엇이며, 왜 오는 것인가요?<BR></STRONG>간경변이란 간염이 만성적으로 지속되어 간세포가 파괴되었다가 재생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간에 섬유화가 생기고 간이 굳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초기에는 간경변이 생겨도 정상 간기능을 유지하지만 점차 간경변이 심해지면 식도 정맥류 출혈, 복수, 복막염, 간성 혼수, 간부전 등 복합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 C형 간염, 알코올성 간염 등이 우리나라에서 간경변을 유발시키는 주요 원인입니다.</P>
<P><STRONG>&gt;&gt;&gt; 간경변이 발생하면 어떠한 증상이 오나요?</STRONG><BR>초기 증상은 쇠약감, 피로감, 식욕부진, 소화 불량 등 비교적 경미한 것입니다. 하지만 간경변이 심해지면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일을 간이 하지 못해 간 기능 부전에 의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 간이 딱딱해져 간으로 들어가는 혈류 장애로 인해 나타나는 문맥압 항진증에 의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수와 복막염, 간성 뇌증으로 인한 의식 장애, 식도 정맥류 출혈로 인한 토혈 등이 대표적인 심각한 합병증입니다.</P>
<P><STRONG>&gt;&gt;&gt; 간경변은 어떻게 진단하나요?</STRONG><BR>간경변은 주로 혈액 검사와 여러 가지 영상 진단법을 사용하여 진단하며 경우에 따라 조직 검사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간경변에서 간암 발생률이 높으므로 정기적인 검사가 매우 중요합니다.</P>
<P><STRONG>&gt;&gt;&gt; 간경변으로 진행하면 회복이 어려운가요? 치료는 가능한가요?</STRONG><BR>일단 간경변으로 진행된 상태에서는 원래의 정상적인 간으로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원인에 대해 적절히 치료를 받는 경우 간경변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임상 증상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즉, 만성 B형 및 C형 간염에 의한 초기 간경변의 경우 항바이러스 치료로 호전시킬 수 있으며, 알코올성 간경변의 경우 금주와 충분한 영양 공급으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좋은 생활 습관을 갖고 적절한 원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STRONG>&gt;&gt;&gt; 간경변의 합병증은 무엇이 있나요?</STRONG></P>
<P>■복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BR>환자가 느끼는 증상은 배가 부르고 복부 팽만감을 느끼며 하지의 부종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에서 소금기를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식생활에는 국이나 찌개에 소금기가 많으므로 식사를 준비할 때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복수와 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이뇨제를 복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P>
<P>■정맥류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BR>정맥류란 간이 딱딱해져 간으로 피가 잘 통하지 못해 간문맥 혈압이 오르고, 식도나 위로 피가 거꾸로 흐르는 현상입니다. 파열되면 피를 토하거나 검은 색 대변을 보게 되고 급격히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응급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로는 출혈 시 응급 약물요법과 함께 내시경을 통해 식도 정맥류를 묶는 결찰술을 시행합니다. 또한 방사선학적 중재술로 치료하기도 합니다.</P>
<P>■간성 혼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BR>심한 간기능 장애로 인해 해독이 안 된 노폐물이 뇌로 들어가 뇌기능을 억제하여 생기는 현상으로 여러 정신신경학적 증세가 나타납니다.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고 말수가 적어지거나 느려지기도 하고, 현재의 장소나 사람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으며, 불안 초조해 하면서 흥분하거나 착란 등을 일으키다가 심해지면 깊은 혼수에 빠지는 현상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이는 간기능의 악화나 식도 정맥류 출혈, 과도한 이뇨제 복용, 탈수, 변비, 과도한 단백질 섭취, 감염 등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습니다. 락툴로스를 복용하거나 관장을 해서 간성 혼수를 예방하거나 치료하기도 합니다. 간성 혼수가 자주 나타나면 간이식을 고려해야 합니다.</P>
<P><STRONG>&gt;&gt;&gt; 간경변 환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STRONG><BR>우선은 그 원인 질환을 치료함으로써 더 이상의 간 손상을 막고 살아 있는 간을 보호하여 간기능 부전에 빠지지 않게 예방하고 합병증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수와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염분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BR>특별한 증상이 없는 한 체력의 범위 내에서 정상적인 활동을 해도 무방하나 무리가 가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며 격렬한 고강도의 운동이나 업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BR>간경변의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담당 의사의 상의와 진료를 반드시 받도록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치료나 약제는 피해야 하며, 고른 영양섭취와 금주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경변이 악화되는 소견을 보인다면 이식을 고려해야겠습니다.<BR>최근에는 기술과 치료 약제가 매우 발달되어 있고 건국대학교병원에서도 간이식을 통해 좋은 치료 성적을 보이고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담당 전문의와 상의하여 최선의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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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래(객담) 채취</title>
				<link>/board/view.php?bo_code=disease&amp;idx=1</link>
				<description><![CDATA[<P><FONT size=2 face=돋움>가래(객담) 채취</FONT></P>
<UL>
<LI><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일반세균배양: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질을 하시고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입안을 씻어낸 후 심호흡과 기침을 하여 폐의 깊은 곳으로부터 나오는 </SPAN><BR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객담을 받습니다.객담 양은 약 1~4ml 정도면 충분합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객담에 있는 병원체가 공기를 오염 시킬 수 있으므로 뚜껑을 꼭 닫습니다.</SPAN></LI></UL>
<P align=center><BR style="FONT-FAMILY: " align="center"><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7906664582.bmp">&nbsp;<IMG src="http://www.kuh.ac.kr/upload/contents/1127906664581.bmp"></P>
<UL>
<LI><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A name=#2035299358></A>결핵균배양: 아침 첫 단일 객담이 좋습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치료 전에 3-5일간에 걸쳐 반복검사를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물로 입안을 </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헹군 후 기침을 깊게 하여 가래를 배출합니다. 침을 뱉거나 여러 번 받아 모은 </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검체는 검사에 부적절합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아침에 객담이 잘 배출되지 않는 환자의 경우는 10% 식염수를 45℃ 정도로 데워서 </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포말 흡입하고 약10-15분 후에 객담을 채취하면 됩니다. 외래 환자의 경우 객담통을 3개 받게&nbsp; </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되는데 (하루에 1개씩)3일간 객담을 받은 후 객담통을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3일째 3개의 </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통 모두를 병원으로 가져오면 됩니다.</SPAN></LI>
<LI><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검체 적합성: 건조된 검체, FORMALIN 처리된 검체, 24시간 모은 객담, 상온에 장시간 방치된 </SPAN><BR style="FONT-FAMILY: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x">검체는 부적합합니다.</SPAN></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0-03-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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